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2020.09.28 (월)

  • 맑음속초16.3℃
  • 맑음16.7℃
  • 맑음철원16.5℃
  • 맑음동두천17.8℃
  • 맑음파주16.4℃
  • 맑음대관령10.8℃
  • 맑음백령도17.2℃
  • 맑음북강릉16.0℃
  • 맑음강릉18.3℃
  • 맑음동해15.9℃
  • 맑음서울21.3℃
  • 맑음인천20.3℃
  • 맑음원주18.0℃
  • 구름조금울릉도15.9℃
  • 맑음수원19.4℃
  • 맑음영월15.5℃
  • 맑음충주16.1℃
  • 맑음서산18.4℃
  • 맑음울진15.7℃
  • 맑음청주21.2℃
  • 맑음대전18.6℃
  • 맑음추풍령12.6℃
  • 맑음안동17.7℃
  • 맑음상주15.9℃
  • 맑음포항18.1℃
  • 맑음군산18.3℃
  • 맑음대구18.8℃
  • 맑음전주20.1℃
  • 맑음울산17.4℃
  • 맑음창원18.1℃
  • 맑음광주20.2℃
  • 구름조금부산18.3℃
  • 맑음통영18.1℃
  • 맑음목포20.0℃
  • 맑음여수21.4℃
  • 맑음흑산도19.6℃
  • 맑음완도18.9℃
  • 맑음고창17.2℃
  • 맑음순천14.6℃
  • 맑음홍성(예)17.7℃
  • 맑음제주20.2℃
  • 맑음고산19.4℃
  • 구름조금성산20.5℃
  • 맑음서귀포19.3℃
  • 맑음진주16.5℃
  • 맑음강화14.4℃
  • 맑음양평18.2℃
  • 맑음이천18.3℃
  • 맑음인제15.4℃
  • 맑음홍천16.5℃
  • 맑음태백12.7℃
  • 맑음정선군13.9℃
  • 맑음제천14.1℃
  • 맑음보은14.7℃
  • 맑음천안15.7℃
  • 맑음보령17.9℃
  • 맑음부여17.8℃
  • 맑음금산15.0℃
  • 맑음17.6℃
  • 맑음부안18.3℃
  • 맑음임실15.1℃
  • 맑음정읍18.5℃
  • 맑음남원17.7℃
  • 맑음장수13.2℃
  • 맑음고창군17.3℃
  • 맑음영광군18.0℃
  • 맑음김해시18.2℃
  • 맑음순창군18.0℃
  • 맑음북창원20.5℃
  • 맑음양산시18.7℃
  • 맑음보성군16.5℃
  • 맑음강진군17.3℃
  • 맑음장흥15.3℃
  • 맑음해남16.8℃
  • 맑음고흥15.3℃
  • 맑음의령군15.5℃
  • 맑음함양군13.9℃
  • 맑음광양시19.9℃
  • 맑음진도군17.1℃
  • 구름조금봉화14.3℃
  • 맑음영주14.4℃
  • 맑음문경15.3℃
  • 맑음청송군13.9℃
  • 맑음영덕14.2℃
  • 맑음의성15.3℃
  • 맑음구미16.0℃
  • 맑음영천16.5℃
  • 맑음경주시14.9℃
  • 맑음거창14.2℃
  • 맑음합천16.0℃
  • 맑음밀양15.8℃
  • 맑음산청15.4℃
  • 맑음거제18.7℃
  • 맑음남해17.3℃
기상청 제공

남양주시, 캐나다 사회적금융전문가와 간담회

남양주시, 캐나다 사회적금융전문가와 간담회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24일 정약용 도서관에서 캐나다 커뮤니티 포워드 재단(Community Forward Fund)의 크리스 도브르잔스키(Chris Dobrzanski) 이사장 및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과 도브르잔스키 이사장, 손병기 위스테이 별내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김정원 남양주시 협동조합연합회장 및 김정삼 ㈜예성아름터 대표가 참석하였으며, ‘한국과 캐나다의 사회적경제 및 사회적금융 현황’과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사회주택·도시재생 및 자원순환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회적경제 도시개발 모델을 공유하고, 캐나다 커뮤니티포워드 재단의 사례와 위스테이 별내 사회적협동조합의 사례를 중심으로 활발한 논의가 이어졌다. 도브르잔스키 이사장은 코로나19 이후 사회적 금융을 통해 지역의 사회안전망을 구축하는 사례를, 남양주에서는 자원순환 및 로컬푸드, 사회주택 등 사회적경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했다. 특히, 국내 최초,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협동조합형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인 위스테이 별내는 입주민들이 사회적협동조합의 형태로 아파트의 설계와 관리·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임대주택으로, 도브르잔스키 이사장이 큰 관심을 보였다. 도브르잔스키 이사장은 “남양주시의 사회적경제 사례가 국내를 넘어 세계적으로 지역을 선도하는 우수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광한 시장은 “우리 시민들의 삶이 조금 더 윤택해지려면 주거를 기반으로 건강한 먹거리가 공급되고, 자원순환을 통해 쓰레기를 줄이는 남양주형 선순환 모델이 필요하다”며, “세계적인 전문가인 도브르잔스키 대표를 통해 캐나다의 경험들이 반영돼 이 모델이 성공적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한편, 도브르잔스키 이사장은 캐나다 최대 신용협동조합인 밴시티(Vancity)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캐나다 시민은행 대표를 역임한 임팩트 투자(재무 수익과 함께 사회와 환경 문제 해결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 단체, 펀드 등에 대한 투자) 전문가이며, 사회적금융 전문가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재준 고양시장 추석 대비 전통시장 민생탐방

이재준 고양시장 추석 대비 전통시장 민생탐방

이재준 고양시장이 코로나19로 침체 및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산·원당·능곡 전통시장 등을 찾아 민생탐방을 하고 코로나 방역현장도 점검했다. 시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난 22일과 23일 이틀간 관내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코로나19 방역도 점검하는 현장중심의 민생탐방을 실시했다. 이번 민생탐방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확산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많은 어려움을 겪는 시장 상인들을 찾아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코로나 정국 시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자 추진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 2일부터 전국 최초로 전통시장에서 시작된 ‘안심콜 출입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반응과 현장 근무자 ‘알바6000’의 목소리를 듣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안심콜 출입관리’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서 출입자 본인이 직접 휴대전화로 발신해 개인정보를 남기는 서비스로 고양시의 한발 앞선 코로나19 방역관리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해서 이전보다 더 전통시장의 설 자리가 좁아져 그 어느 때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 직면해 있다”며, “판촉행사 지원을 통한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의 활성화’, 코로나19 방역 ‘안심콜 출입관리’, 고객편의 시설 확충을 위한 ‘원당시장 고객쉼터 조성’등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와 코로나19 방역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고양시는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5일간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유통망과 대형 유통기업의 공격적인 투자 등으로 경쟁력을 잃어가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고양시청 공무원 및 산하기관 직원 등 약 3천여 명이 공직자들이 ‘전통시장 이용하기’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주시 제8회 여주시민의날 기념 시상식 개최

여주시 제8회 여주시민의날 기념 시상식 개최

여주시는 23일 여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수상자 최소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여주시민의 날 기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여주시 농업인대상, 효자·효부상, 관내 우수기업, 사회단체 등 4개 분야에서 분야별로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이 큰 15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부문별 수상자로는 여주시 농업인 대상 고품질 쌀 생산부문 여흥동 김오봉, 원예·특작부문 가남읍 지명욱, 축산부문 이상용, 농촌복지부문 이상이 씨가 수상했으며, 효자·효부상에는 가남읍 정태규, 대신면 이순덕, 오학동 이선화 씨가, 우수기업상에는 ㈜아스코, ㈜큐원, ㈜케이에스엔지니어링, 사회단체상에는 중앙자율방범대 이석규, 여주시 재향군인회 권일영, 한국자유총연맹 여주시지회 박경식, 바르게살기운동 점동면위원회 탁용복, 가남읍 새마을부녀회장 김서영 씨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전국적으로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및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여주시는 9월 23일 예정된 제8회 여주시민의 날 행사를 취소했지만, 빠른 시간 내에 코로나19가 종식 됐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내년에는 여러분과 함께 행복을 누리는 축제와 행사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은 ‘여주시민의 날’을 맞아 새롭게 개정된 여주시 市歌 ‘꿈꾸는 여주’를 동영상으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고 작년에 친일 작곡가의 시가 중단을 시행한 10여개 자치단체 중에서 여주시가 최초로 개정작을 발표하게 됐다. 개정된 여주시 市歌는 작년 3·1운동 100주년에 즈음하여 이항진 여주시장이 친일 작곡가가 만든 市歌 사용을 전격 중단한 후, 전 국민 가사 공모전을 거쳐 1위로 선정된 가사를 흥천면에 거주하는 김현성 작곡가가 곡을 붙여 주었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양주, 미국 브레아시와 우호도시 협정서체결

남양주, 미국 브레아시와 우호도시 협정서체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가 23일 뉴노멀(New Normal) 시대에 발맞춰 미국 브레아시와 남양주시 출범 이래 최초로 온라인 결연을 맺으며 새로운 국제교류의 포문을 열었다. 정약용도서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 관계자로 조광한 시장을 비롯해 박신환 부시장, 이철영 남양주시의회 의장, 이도재 남양주시의회 부의장이, 미국 브레아시측에서는 마티 시모노프 시장과 박경재 주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 브레아-한국 자매도시협회(이하“자매도시협회”)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 우호도시 협정서를 체결했다. 당초, 올해 상반기에 협정서 체결을 위해 양 도시 간 방문 일정이 있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불가피하게 잠정 연기되었으며, 이후 시에서 비대면 온라인 체결식을 제안해 브레아시 실무진들과의 협의 끝에 이번 행사가 성사됐다. 이번 결연을 통해 양 도시는 청소년 교류를 시작으로 행정, 경제, 문화 등 교류 분야를 넓히기로 하였으며, 특히 내년 상반기에는 청소년들이 온택트 방식으로 교류할 수 있도록 자매도시협회에서 제작·운영하고 있는 온라인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조광한 시장은 “브레아시는 미서부 최대도시인 LA와 근접해 있고, 올린다(Olinda) 스쿨 같은 명문 학교들이 소재하고 있어 학군이 우수한 지역으로 위치와 주변 여건이 청소년 교류에 안성맞춤인 도시이다. 이번 협정 체결을 통해 장기적인 교류 동반자가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마티 시모노프 시장도 “인구 72만의 대도시 남양주와 우호도시를 맺게 되어 기쁘다. 브레아시의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남양주시 학생들이 미국의 언어, 문화 등 다양한 경험을 하길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한편, 시는 글로벌 감각을 지닌 남양주시 인재들을 배출하기 위해 오는 10월에는 스웨덴 헤뤼다시와 미국 포트리자치구와도 온라인 자매결연을 체결하여 미주나 유럽의 핵심 도시들과 청소년 교류, 공무원 파견과 같은 장기적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장현국 의장, 경기도 중소기업인 대회 참석

장현국 의장, 경기도 중소기업인 대회 참석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22일 ‘2020년 경기도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경기지역 중소기업 관계자들에게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오전 라마다프라자수원호텔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한 장현국 의장은 축사를 통해 경기도의회에서 제정한 중소기업 지원조례와 관련 정책을 소개했다. 장현국 의장은 “경기도의회는 그간 대·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력 조례, 유망 중소기업 인증 및 지원조례, 중소기업육성기금 설치 및 운영조례 등 다양한 정책을 마련하며 경기도 중소기업 지원에 힘쓰고 있다”며 “지난달에는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통해 화성·평택지역 제조업체를 찾아 중소기업의 애로사항과 피해현황을 파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며 중소기업 위기극복을 위해 함께 할 것”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경기도 중소기업이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등 중소기업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으며, 송한준 의원(더민주, 안산1)과 조광주 의원(더민주, 성남3)이 감사패를 수상했다. [이형민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양주시 영상회의로 추석연휴 종합대책 점검

남양주시 영상회의로 추석연휴 종합대책 점검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16일 셧다운 상황에도 언제 어디에서나 효율적인 대응이 가능한 비대면 업무체계를 점검하고, 다가오는 추석연휴에 대비하기 위해 비대면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조광한 시장은 출근 전 자택에서 영상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코로나19 확산에 대비해 재택근무를 실시하고 있는 간부 공무원들과 한가위 종합대책, 코로나19 방역, 쓰레기 감량 실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조 시장은 “추석연휴에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코로나19의 피해자이자 전파자임을 명확히 인지하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생활방역지침을 준수하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소외받는 이웃도 더 세심하게 신경 쓸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발생 가능한 모든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다양한 방식의 비대면 회의 시스템을 운영·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행정망을 통한 온나라 PC 영상회의 외에도 라디오 주파수를 활용한 Drive-in회의, 온라인 영상회의 프로그램인 ZOOM을 활용한 모바일 회의 등을 운영해 각종 위기상황에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행정역량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양시, 경제단체(업체) 간담회 및 협약식 개최

고양시, 경제단체(업체) 간담회 및 협약식 개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지난 9일, 경제단체 및 대규모점포와 함께하는 ‘안심 콜(CALL) 출입관리’ 간담회 및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오늘 개최된 간담회 및 협약식에는 고양시, 고양상공회의소, 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고양시덕양․고양시일산지부, 사회적경제기업협의회, 고양시수퍼마켓협동조합 등 관내 경제단체와 스타필드, 홈플러스, 이마트 등 대형점포가 참여하였으며, ‘안심 콜(CALL) 출입관리’가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여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는데 역할을 다 하기로 뜻을 모았다. 고양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에 대응코자 지난 9월 2일부터 전화 한 통으로 점포 출입자 관리가 가능한 ‘안심 콜(CALL) 출입관리’를 시행 중이다. 원당․일산․능곡시장 등 전통시장 3곳에 대한 시범운영을 마쳤으며, 9월 8일부터 행정․유관기관과 준․대규모점포 등 178곳으로 확대 운영하고, 9월 14일부터는 고양시 내 개인업소와 고위험종목 등 13,655곳에 전면 도입할 예정이다. 그 동안 점포 출입자 관리를 위해 운용되어 오던 QR코드는 세대별 활용도에 차이가 크고, 수기대장 방식은 오류입력에 따른 신뢰도 문제를 안고 있었다. 고양시의 ‘안심 콜(CALL) 출입관리’는 전화 한 통으로 출입자 정보를 수집 및 관리하는 방식으로, 세대와 관계없이 편의성과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