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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6.21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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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시장, 크레인전도 사고 관련 기자회견

이항진 시장, 크레인전도 사고 관련 기자회견

여주시 반려동물테마파크 진입도로 개설현장 크레인 차량 전도 사고에 대해 이항진 시장이 철저한 원인 조사와 함께 관내 모든 건설사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점검을 실시키로 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18일 오전 여주시청 집무실에서 온라인 기자회견을 갖고 크레인 전도 사고 경위와 앞으로의 대책을 설명했다. 지난 16일 11시 24분경 여주시 상거동 375-7번지 일원, 반려동물테마파크 진입도로 개설 현장에서 70톤 규모의 이동식크레인 차량이 교량 연결 작업 중 장비가 하중을 이기지 못하고 붐대가 꺾이면서 교량 앞쪽으로 쓰러졌다. 사고 발생 후 즉각 사고현장에 담당공무원과 현장관계자들이 신속히 안전조치를 취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고 정확한 사고원인에 대해서는 현재 전문가 조사 진행 중이다. 이항진 시장은 우선 관내에서 벌어진 공사장 안전사고 발생에 대해 시장으로서 무한 책임을 통감한다며 기자회견에서 유감을 표명했다. 이 시장은 이 사건은 근본적으로 건설업체들의 안전 불감증과 현장 감리·감독의 안전 관리가 미흡해서 생긴 문제로 추정하고 있으며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해 책임을 엄정하게 물을 것을 다짐했다. 아울러 여주 관내 모든 건설 사업장에 대해 안전관리 점검을 통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하며 기자회견은 마무리 됐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광한 시장, 4차산업혁명, ESG경영 주제 강연

조광한 시장, 4차산업혁명, ESG경영 주제 강연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15일 경기동부상공회의소 교육장에서 CEO 아카데미 수강생 30여 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조광한 시장은 경기동부상공회의소(회장 성희승)의 초청으로 강의를 맡아 ‘혁신과 변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4차 산업 혁명’과 업계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ESG 기업 경영’에 대해 언급하며 열띤 강연을 펼쳤다. 조광한 시장은 ‘항상 갈망하라. 항상 우직하라.’라는 스티브 잡스의 말을 인용해 강의를 마치며 “3기 신도시 조성과 더불어 글로벌 기업 및 앵커 기업이 유치될 것이며 관내 기업과 반드시 상생할 것이다. 변화를 위해 이른 아침부터 강의를 듣는 기업 CEO 분들이 있기에 남양주의 미래가 밝다”라고 전했다. 기업인들은 “남양주시가 추진하는 하천 정원화 사업, 난개발 방지, 아이스팩 재사용 등 ESG 행정에 깊이 공감한다”라며 “4차 산업 혁명과 ESG를 어떻게 기업 경영에 선택적으로 접목할지 고민하게 된다”라고 특강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한편, 경기동부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CEO 아카데미 과정은 2007년 개강한 이후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800여 명이 넘는 교육생을 배출하는 등 기업인들의 배움에 대한 뜨거운 열의와 열정을 확인할 수 있는 대표적인 기업 교육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양시, ‘김대중 대통령 사저기념관’ 개관식

고양시, ‘김대중 대통령 사저기념관’ 개관식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4일 일산동구 정발산동에 위치한 김대중 대통령 사저에서 사저 기념관 개관식을 가졌다. 이 날 개관식에는 이재준 고양시장, 문희상 전 국회의장, 이해찬·이낙연·정세균 전 총리, 이인영 통일부장관, 설훈·이용우·홍정민 국회의원, 이재강 경기도 평화부지사, 이길용 고양시의회 의장, 고 김홍일 전 국회의원 부인 윤혜라 여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전 대통령의 3남 김홍걸 국회의원은 영상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1부 행사에서는 참석한 주요 내빈들과 제막식, 커팅식을 가진 후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을 함께 둘러봤다. 이들은 기념관 내 본채와 별채를 방문해 김 전 대통령이 사용하던 가구, 유품, 자료 등을 살펴봤다. 또한, 납치, 도청, 감시 등 군부독재정권의 핍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추측되는 다락방, 지하밀실, 지하통로 등의 비밀공간을 관람하며 민주화투사로서의 김 전 대통령의 모습을 떠올리기도 했다. 고양아람누리 새라새 극장에서 열린 2부 행사에서 시는 연세대 김대중 도서관 등 유품, 자료 등을 전달해준 측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어 고양시립합창단의 공연, 그룹 환타의 타악 퍼포먼스, 시인 안희영의 시낭송 등이 진행됐다. 특히 김 전 대통령과 각별한 인연을 맺은 국악인 오정해가 ‘목포의 눈물’ 을 열창하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70~80년대 독재와 어둠의 시대에 우리 모두의 희망과 버팀목이 되셨던 고 김대중 대통령님은 자신의 모든 삶을 평화, 민주주의 인권의 가치를 증명하는 데 사용하셨다”며 “그러한 소중한 가치들을 우리 후배 세대들과 공감하고 나눌 수 있도록 접경지역 중 유일한 특례시이자 대도시인 고양시가 사저 기념관을 통해 기록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은 오는 15일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고양시 홈페이지 내 별도의 예약창구를 통해 사전예약을 할 수 있다. 하루 3회 90분간 관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관람객을 회차당 8인 이하로 제한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하며, 관람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양시, 민주화운동역사 특별전시전 개최

고양시, 민주화운동역사 특별전시전 개최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10일부터 3일간 화정역 문화광장에서 ‘민주화운동 역사 특별전시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전의 주제는 ‘독재를 넘어 민주로! 민주에서 평화로!’이다. 전시는 4·19 혁명 전시관, 5·18 민주화운동 전시관, 6·10 민주화운동 전시관, 6·15 남북공동선언 전시관, 노동운동사 전시관으로 구성됐다. 시는 109점의 전시물을 선보이며 시민들에게 뜨거웠던 민주화운동의 역사를 알리고자 한다. 10일 오전 11시에는 전시전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이 진행됐다. 테이프 커팅식에는 미얀마 학생 대표가 같이 참여해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알리고 지지를 요구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날 전시를 관람한 시민들은 ‘민주·평화소원나무’라는 시민참여부스에서 전시물을 본 소감, 민주주의에 대한 생각, 미얀마 민주화운동을 지지하는 메시지 등을 소원나무에 매달았다. 이를 통해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한 열사들의 민주화운동 정신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오늘은 6·10 민주항쟁의 34주년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온 국민이 함께 민주주의라는 이름의 나무를 광장에 심은 날이다” 며 “이 나무가 광장에서 더 푸르러지도록 민주주의가 109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일상과 실천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민주화운동과 평화의 정신을 기념·계승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 최초로 민주화운동 기념기간(5.18. ~ 6.15.)을 운영하고 있다. 오는 14일에는 김대중 대통령 사저 기념관 개관과 6·15남북공동선언을 기념하는 ‘민주화운동 공동포럼’을 고양관광정보센터에서 개최한다. 포럼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고양시 유튜브 채널로 실시간 중계될 예정이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조광한 시장, 이회영 선생 기념관 개관식 참석

조광한 시장, 이회영 선생 기념관 개관식 참석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9일 서울 남산예장공원에서 열린 우당 이회영 선생 기념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우당 기념관은 당초 서울시 종로구 선교동에 위치해 있다가 서울시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인 남산 예장자락 재생사업으로 조성돼 이날 공식 개관했다. 이날 행사에는 우당 이회영 선생의 손자인 前 국정원장 출신 이종찬 (재)우당이회영선생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윤석열 전 검찰총창 등 각계 인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종찬 (재)우당이회영선생교육문화재단 이사장과 함께 지난 2월 16일 화도읍 소재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이석영 선생 순국 87주기 추모식을 진행하는 등 이석영 6형제를 기리는 기념사업에 뜻을 같이해 왔으며, 그 인연으로 이번 행사에도 참석하게 됐다. 우당 이회영, 영석 이석영 등 6형제는 1910년 경술국치 이후 재산을 처분하고 일가족과 만주로 망명해 광복군의 주축이 된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는 등 항일 투쟁의 기틀을 마련했다. 특히, 이석영 선생은 당대 굴지의 재산가였던 양부 이유원 대감의 재산을 상속받아 남양주시 화도읍 가곡리 일대 및 서울의 전 재산을 독립운동에 바치는 등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이에 남양주시는 이석영 선생의 헌양과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3개의 도시 발전 축 중 하나를 ‘이석영축’으로 정하고 기념사업을 이어 오고 있다. 조 시장은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석영 선생 6형제를 비롯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고귀한 헌신과 애국심을 잊지 말아야 한다”라며 “독립운동가들의 정신이 후대에도 고스란히 전해질 수 있도록 책임감을 느끼며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천시, 청주공항을 도심공항화 방안 착수

이천시, 청주공항을 도심공항화 방안 착수

이천시(시장 엄태준)와 청주공항(공항장 신용구)이 9일 업무협약을 맺고 코로나극복 이후 늘어날 해외여행객 등 항공수요에 대비하여 만반의 준비에 들어간다. 이천시는 그동안 인천공항 일변도의 관성적 이용으로 시민들의 항공편의가 제한적이었다고 판단하고 동남아 등 비교적 가까운 해외여행 노선은 청주공항을 이용할 경우 시민들의 편의가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청주공항 측도 이천시와 업무협약을 맺는 것을 필두로 경기동·남부권 도시들과 업무협약 등을 확대하여 공항활성화를 혁신적으로 이뤄내는 계기로 삼고자 한다고 업무협약 취지를 밝혔다. 실제로 이천시민이 인천공항 이용 시에는 비행기 출발시간 3시간 전에는 공항에 도착해야 하는 상황이다. 자차를 이용하는 시민의 경우 수도권 교통체증으로 인해서 도착시간에 대한 정확한 예측이 불가능하고 오랜 탑승 수속 시간이 주는 부담감으로 불편한 데 비하여 청주공항까지는 왕복 2시간에 불과하고 도착예정시간과 공항이용시간이 예측가능하며 수속시간도 짧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따라 이천시와 청주공항 측은 청주공항 리무진 버스노선을 도입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고, 청주공항에 이천시 여행사 업무주차 지원 등 이천시민 항공여행 편익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새롭게 단장한 공항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특산물 홍보를 통해 고부가가치 상품이 되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 밖에도 청주공항 신규 거점항공사 에어로K 항공 등 청주공항 운항 항공사와의 항공료 인하 프로모션 제휴검토 등을 통해 이천시민의 항공여행 편익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협의에 들어갔다. [이형민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항진 시장, GTX노선 관련 포럼 토론 참여

이항진 시장, GTX노선 관련 포럼 토론 참여

“팽창되는 서울 중심의 수도권 인구를 분산시키고 지역이 균형발전하는데 철도 같은 빠른 대중교통이 해답입니다. 경강선 종착지인 여주시에 GTX가 이어진다면 강원권과도 연결돼 비수도권 대도시와의 광역교통망 확대로 이어져 국가 균형발전의 토대가 마련될 것입니다” 이항진 여주시장이 7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광주~이천~여주 GTX노선 왜 필요한가’ 포럼에서 여주시에 GTX가 들어와야 할 당위성에 대해 적극적으로 주장하고 나섰다. 이 시장은 서울신문이 주최한 이번 포럼에서 신동헌 광주시장, 엄태준 이천시장과 함께 참석해 세 자치단체가 GTX를 반드시 유치해야 하는 이유를 역설하고 토론을 경청했다. 서울과학기술대 김시곤 철도전문대학원 교수의 사전 타당성 용역 중간 결과 발표로 시작된 이날 포럼은 좌장을 맡은 서울과학기술대 강승필 교수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유정훈 아주대 교통시스템공학과 교수와 경기연구원 박경철 연구위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이준 철도정책연구실장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세 단체장들은 균형개발과 상생발전을 위해 GTX가 경강선을 통해 강원도까지 이어져야 한다며 이는 중첩 규제로 고통을 받아온 교통 소외 지역 주민들의 고통에 대한 보상이기도 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 이 시장은 세 도시가 40여 년 동안 수도권정비계획법, 팔당상수원 등 중첩 규제로 수십 년 간 차별과 고통을 감내하고 희생해온 만큼 특별한 보상이 필요하다며 GTX로 수도권 내 불균형·불공정을 해소하고 국가균형발전 끌어내는 것은 시대적 사명이라고 절실함을 나타냈다. 특히 이 시장은 기후위기 대응 및 미세먼지 저감 등 정부의 ‘2050 탄소중립 추진 3대 정책방향 경제구조의 저탄소화’ 실현에는 차량보다 친환경적인 철도교통이 필수로 철도가 승용차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이 6분의 1, 에너지 소비도 8분의 1 수준임으로 강조하고 그린뉴딜정책과의 연결성을 개진했다. 아울러 각종 규제로 소외되고 낙후한 지역들을 GTX로 연결함으로써 탄소저감에 불리한 수도권 집중구조를 다핵구조로 전환하고, 도시별 맞춤형 탄소중립 실현공간을 위해서는 GTX 연장은 꼭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 시장의 발표에 대해 강승필 교수는 “GTX 연결 문제가 단순히 해당 지자체의 문제가 아니고 문재인 정부의 그린뉴딜정책의 가장 중요한 기여 요인 중 하나로 속도만 높은 게 아니고 환경에도 기여를 한다는 의미”라며 공감을 표시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에 따라 80여 명만 참석하고 유튜브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세 도시에 대한 정책성 보상과 국가미래발전전략에 포함되는 등 GTX 유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마무리 됐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엄태준 시장, 경강선GTX유치 원주시 참여환영

엄태준 시장, 경강선GTX유치 원주시 참여환영

엄태준 이천시장은 3일 오전 11시 경기 광주역에서 열린 「광주·이천·여주·원주 GTX 비전선포식」에서 무엇보다 강원도 원주시가 경강선 GTX유치에 함께하게 된 점은 대단히 고무적이라면서 크게 환영한다고 밝혔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그동안 GTX 등 철도고속화로 “新철도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철도인프라는 ‘주거복지 기본권’이 되었다고 주장해왔다. 따라서 철도인프라 여건이 열악한 경기 동남부와 강원도 등 균형발전이 더딘 지역에 우선적으로 과감한 재정투자가 되어야 하며, 이것이 특별한 희생에 대한 특별한 보상이라고 여러 차례 밝혀왔다. 균형발전을 위해 함께 연대하고 공동 대응하는 것은 지역이기주의가 아닌 상생과 화합이자 현실을 개선해 나가는 큰 힘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좀 더 빨리 연대하지 못한 것이 아쉽다고 이 날 행사에서 소회를 밝혔다. 이천시 교통행정과는 단체장 지시사항이었던 경강선 개량화를 통한 GTX 유치 검토전략은 GTX-A와 D를 연결하는 직접적인 GTX연장 방안뿐만 아니라, 평택-부발선, 부발-문경선, 수서-광주선, 위례-삼동선, 월곶-판교선, 여주-원주선 등 각각의 철도노선의 개량사업 등을 이끌어 내기 위한 총체적 접근이었다고 밝혔다. 그 동안 이천시는 지난 2월 여주시와 함께 GTX 도입방안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3월에는 광주시와 여주시와 공동으로 「수도권급행철도 도입방안 국회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4월에는 「GTX 공동건의문 전달식」이 있었고 이재명 지사 역시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오늘 비전선포식에 이어 6월 7일 오후 2시에는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는 「GTX 노선유치를 위한 포럼」이 열릴 예정이다. [이형민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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