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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0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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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100만 대도시 향한 ‘특례 추진단’ 출범

남양주 100만 대도시 향한 ‘특례 추진단’ 출범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6일 이석영뉴미디어도서관에서 ‘남양주시 특례 추진단’을 출범하며 100만 대도시를 준비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지난 2020년 12월 지방분권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됨에 따라 인구 100만 이상 4개 도시(수원시, 용인시, 고양시, 창원시)가 2022년 1월 특례시로 지정될 예정이다.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남양주시는 인구 73만의 대도시임에도 불구하고 50만 미만의 중소 도시와 똑같은 자치 권한 및 재정 구조가 적용, 시는 우리 시 실정에 맞는 추가 특례 확보의 필요성에 따라 「남양주시 자치분권 확대를 위한 특례 발굴 촉진 조례」를 제정하고 ‘남양주시 특례 추진단’을 구성하게 됐다. ‘남양주시 특례 추진단’은 시의원, 시민, 각계 전문가, 공무원 등 33명의 단원들로 구성됐으며, 도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분야의 특례 발굴, 정책 제언, 시민여론 수렴 등의 활동을 펼칠 전망이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남양주시는 향후 왕숙신도시 등 대규모 도시 개발로 인해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그에 맞는 행정 조직과 자치 권한의 확대, 도시의 일자리 및 원활한 교통망 확충을 위한 적절한 특례가 더욱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지방자치법」의 개정으로 남양주시는 새로운 리셋(reset)의 기회를 얻게 됐다. 특례 추진단이 바로 그 기회를 살릴 수 있는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분야의 특례 권한을 계획과 전략적 목표를 갖고 적극적으로 발굴함은 물론 상위 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수요자인 시민의 니즈에 맞는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이며 특례 발굴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또한, 조 시장은 “지역의 문제는 주민 스스로 고민해 지역적 특성을 감안해서 해결책을 찾는 것이 지방자치의 기본이라 생각한다. 남양주시가 가야하는 방향은 분명해졌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인 의식을 갖고 민관이 협력한다면 시민이 행복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며 “100만 도시를 목표로 나아가는 남양주시의 위대한 도전에 함께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오는 6월 특례 추진단 회의를 연이어 개최하며 특례 발굴을 위한 행보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남양주시 물골안상인회 현판식 겸 개소식 가져

남양주시 물골안상인회 현판식 겸 개소식 가져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4일 수동면에 소재한 물골안상인회(회장 김명남)에 대한 현판식 겸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수동면의 계곡을 중심으로 영업하고 있는 물골안상인회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한 ‘2020년 골목상권’에 선정된 친목 상인회로, 현재 33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에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문경희 경기도의회부의장, 이상기 시의원 등이 참석해 코로나19 장기화로 타격을 입은 수동면 지역 상권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표창장을 전달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수동 상권을 대표하는 물골안상인회가 개소하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산림 복지 휴양 공간인 물맑음수목원을 적극 홍보하는 등 수동 지역의 상권 발전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김명남 물골안상인회장은 “코로나19로 상권 유지가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물골안상인회에 대한 현판식 및 개소식을 진행할 수 있게 돼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수동면 지역의 상권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앞장서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 도비 확보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 도비 확보

이천시(시장엄태준)는3일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5억 원을 1차로 교부받았으며 추후 2차에 나머지 사업비를 교부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은 반도체 세라믹산업의 생태계 강화를 위한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 건립 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은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소재부품산업기술개발기반구축 사업을 통해 반도체용 히터·정전척, 코트막형성재, EUV용 블랭크마스크, 산화알루미늄 분말 인프라 구축을 위해 2020년부터 3년 동안 약 380억 원을 투자 받기로 하고 현재까지 약 120억 원 상당의 장비가 입고되었으며, 내년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가 건립되면 약 260억 상당의 장비를 추가 구축할 예정이다. 한국세라믹기술원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22개업체 외 전국 252개 기업이 한국세라믹기술원 이천분원을 이용하고 있다. 이중 절반인 131개 기업이 경기도에 위치하며 현재 이천분원 테스트베드를 활용 중에 있다. 이후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가 완공되면 252개 기업 이외 반도체 세라믹 소재·부품 기업들의 테스트베드 활용이 예상되며, 기업의 연구개발 및 상용화 기술 역량 강화 지원을 통해 센터가 위치한 경기지역 산업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라믹 기업을 대상으로 반도체산업 세라믹 소재·부품·모듈의 시제품 제작·평가·양산화를 지원할 예정이며, 고기능 세라믹 소재·부품·모듈의 생산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협업에 의한 시너지 효과 및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이천시는 4차 산업시대를 맞아 SK하이닉스 본사가 있는 이천의 특색을 살려 반도체 관련 연구와 개발산업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추진계획 단계부터 사업유치 및 예산확보를 위하여 중앙부처와 경기도에 지속적으로 요구하여 왔다. 또한 이천시는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의 활성화를 위해 작년 6월 SK하이닉스, 한국세라믹기술원과 함께 반도체 관련 세라믹 산업 성장을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도 하였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로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되었으며 이천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를 통해 한국반도체산업이 큰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세라믹종합솔루션센터가 위치할 신규 건물 건축에 대해 행정·재정적으로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형민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용인시, 어버이날 앞두고 어르신 위문 이어져

용인시, 어버이날 앞두고 어르신 위문 이어져

용인시는 3일 어버이날을 앞두고 어르신들에게 떡이나 생필품 등을 전달하는 위문 행사가 이어졌다고 밝혔다. 이날 용인시새마을회는 처인구 마평동 새마을회관 주차장에서 무료급식소를 이용하는 홀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떡 나눔 행사’를 열었다. 이날 시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콩설기 120kg와 음료, 카네이션 화분을 준비해 무료급식소를 방문한 어르신 80명에게 전달하며 건강을 기원했으며 음료는 용인재림교회가 후원하고 카네이션은 관내 화훼농가에서 직접 구매했다. 백군기 용인시장도 행사장을 찾아 직접 떡과 카네이션을 건네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자원봉사에 나선 새마을부녀회원들을 격려했다. 백 시장은 “새마을회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무료급식소 운영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며 헌신해 줘 고맙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시에서 더욱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춘연 새마을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지역사회에 헌신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같은 날 포곡읍 새마을부녀회도 46곳 마을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떡과 커피, 휴지, 음료수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비한 떡은 읍이 기탁받은 백옥쌀로 만들었으며 각 경로당별로 어르신들이 골고루 나눠 드실 수 있도록 했다. 정명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르신들이 우울함을 많이 호소하시는데 작게나마 위로가 되셨으면 좋겠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양시, 화전드론센터 착공식 개최

고양시, 화전드론센터 착공식 개최

고양시는 27일 ‘화전드론센터’ 착공식을 개최했으며 이로서 고양시는 드론 관련 기업들이 입주하고 시민들이 드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중심기지를 갖게 됐다. 화전드론센터는 지하 1층·지상 3층, 연면적 4,524㎡ 규모로 건립된다. 이 중 1,800㎡는 국내 최대 규모의 ‘드론 실내비행장’으로 만든다. 너비 23.7m에 길이 76m, 높이 16m다. 고양시는 드론 실내비행장을 시민들의 드론체험 공간 외에도, 드론을 활용한 스포츠경기를 개최하는 등 다양하게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드론기업들의 입주공간도 마련된다. 드론 제작업체 뿐 아니라, 소재·부품·장비 생산기업까지 모두 포함할 수 있도록 2,000㎡ 규모로 넉넉하게 조성되며 입주기업 지원을 위해 드론R&D센터·코워킹스페이스 등 활동공간도 생긴다. 고양시는 이번 화전드론센터 착공을 위해, 국가철도공단과의 1년여간의 협의과정을 거쳐 2019년 1월 국유지였던 4,775㎡의 부지를 매입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개발제한구역을 해제함으로서,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다. 화전드론센터에는 총 예산 140억원이 투입되며, 22년 4월 준공 예정이다. 이 외에도 고양시는 한강대덕생태공원에 ‘고양 대덕 드론비행장’을 9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고양시 1호 비행장으로, 6,020㎡ 규모다. 시는 대덕 드론비행장에 직원 2명을 파견, 드론비행장을 직접 운영한다고 밝혔다. 안전사고·이용자 간 분쟁·시설물 관리에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한다. 2,400㎡ 활주로의 아스콘포장 등 1차 공사가 지난해 12월 완료됐으며, 현재는 휀스 설치 등 마무리 공사가 진행 중이다. 추후 화전드론센터와 연계하여, 대덕 드론비행장을 서울·경기북부 최초의 TS교통안전공단 드론자격증 실기 시험장으로 등록할 예정이다. 고양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완화될 시, 킨텍스 캠핑장을 이용하여 드론과 캠핑을 결합한 ‘드론핑(DRONE PING)도 계최할 계획이며 시민들이 직접 체감하는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드론 관심도를 높일 생각이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드론은 산업·여가·방범 등 그 활용도가 무궁무진하다”며, “일산테크노밸리·IP융복합 클러스터 등 고양시에 들어설 4차산업단지와 화전드론센터가 서로 협업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팔을 걷어 부치겠다”고 했다. 한편, 화전드론센터는 화전지역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화전드론센터를 시작으로, 화전역에서 화전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화랑로 거리를 걷고 싶은 산책로로 조성하는 등 화전지역 도시재생을 위한 사업이 진행된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용인시, ‘법정 문화도시 지정’ 본격 착수

용인시, ‘법정 문화도시 지정’ 본격 착수

용인시가 지난 26일 ‘문화도시 추진단’을 발족하고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 법정 문화도시는 문화 자산을 활용해 지역 스스로 도시의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하고 브랜드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난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되면 5년 동안 최대 10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추진단은 오후석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용인시의회, 용인교육지원청, 용인상공회의소, 용인문화재단, 용인시정연구원, 용인예총, 용인민예총, 한국민속촌, 에버랜드,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뮤코협동조합 등 민·관·학 23개 기관 24명으로 구성됐다. 시는 추진단를 주축으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수립하고, 오는 6월 진행되는‘제4차 문화도시 지정 공모’에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민 주관 워크숍, 포럼, 원탁회의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도시 거버넌스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시는 앞서 지난해부터 법정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용인형 문화도시 조성계획 수립 기초연구, 용인시 문화도시 지정 추진 계획 수립, 문화도시 지정 추진 행정협의체 T/F팀 구성 등을 진행해왔다. 백군기 시장은 “시민들과 예술인, 전문가의 의견을 한데 모아 용인만의 색깔을 담은 문화 브랜드를 만드는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면서 “법정 문화도시 지정에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 함께 지혜를 모아달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청 컨벤션홀에서 열린 추진단 발대식은 백군기 시장을 비롯해 김기준 용인시의회 의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진행됐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용인시, 에어프로덕츠와 투자 협약

용인시, 에어프로덕츠와 투자 협약

용인시는 27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경기도, 글로벌 산업용 가스 생산기업인 에이프로덕츠(Air Products)와 1억 5천만달러(한화 약 1,70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엔 백군기 용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 김교영 에어프로덕츠코리아 사장 등이 참여했다. 세이피 가세미(Seifi Ghasemi) 에어프로덕츠 회장과 윌버 목(Wilbur W. Mok)에어프로덕츠 아시아 사장은 코로나19로 각각 미국과 중국에서 화상으로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에어프로덕츠는 반도체 공정에 필요한 산소·질소 등의 산업용 가스를 고객사로 공급할 수 있도록 1억5,000만 달러 상당을 투자해 기흥구 농서동에 에어프로덕츠 용인공장의 생산 설비를 증설한다. 또 기흥구 지곡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한다. 이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경기도민을 우선채용하기로 해 30여 명의 신규고용 창출도 예상된다. 시와 경기도는 에어프로덕츠의 투자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행정 지원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미 투자된 액수와 앞으로 투자할 액수를 포함하면 약 1억5천만 달러 정도 투자될 것으로 예측되는데 정말 기대가 크다”면서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에어프로덕츠 같은 큰 기업이 용인 투자를 결정한 것에 감사한다. 원활하게 입주가 잘 진행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에어프로덕츠가 더 큰 성공을 이뤄냄과 동시에 우리 지역경제에도 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지원할만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제안해 줬으면 한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고 말했다. 세이피 가세미 회장은 “오늘 이 중요한 행사에 참여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지난 40년과 같이, 경기도의 발전과 성장에 지속적으로 기여하는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산업용 가스는 반도체, 전자, 석유화학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 필요하고, 특히 산화와 오염을 방지하는 등 반도체 수율을 향상시키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시는 에어프로덕츠가 주요 국내 고객사에 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함에 따라 한국 반도체산업이 세계 1위 자리를 고수하는 데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하고 있다. 1940년 설립된 에어프로덕츠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알렌타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산업용 가스업체로 반도체, 석유화학, 식음료, 첨단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제조업 분야에 산업용 가스와 관련 설비를 공급한다. 연간 100억 달러 규모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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