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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혁신교육지방교육협의회 참석

“지자체・교육청 통합 협의체 구성 학교공간문제 해결해야”

이항진 여주시장 혁신교육지방교육협의회 참석

이항진 여주시장은 지난 19일 경기도 오산시청에서 개최된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 및 컨퍼런스에 참석해 48개 회원도시와 함께 올해의 사업계획과 향후 혁신교육 발전방향 및 지방정부와 교육당국과의 교육분야 협력방안 등 혁신교육의 앞날에 대해 논의했다. 행사에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회원도시의 단체장, 경기도 교육청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혁신교육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교육정책과 관련하여 중앙과 지방정부, 일반자치와 교육자치의 협력 강화를 위해 2018년 3월 출범하여 현재 전국 18개의 지방정부가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의 정책간담회도 함께 진행하여 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지속성확보, 마을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제도적 지원방안, 학교 공간의 개방 및 재구성화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항진 시장은 “학교의 공간 문제와 관련하여 지자체와 교육청(교육지원청)과의 통합 협의체의 구성․운영으로 학교와 주민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학교 공간 조성의 필요하다”고 역설하며, 학교시설 복합화 추진에 대한 정부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용인시 지역화폐 용인와이페이 발행

190억원어치 운영대행사 코나아이(주)와 업무 협약

용인시 지역화폐 용인와이페이 발행

용인시(시장 백군기)는 19일 용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결제수단인 ‘용인와이페이’ 190억원어치를 발행한다. 이 가운데 160억원은 청년배당 130억원, 산후조리비 지원금 30억 등 정책수당 지급에 사용하며 30억원어치는 할인혜택을 원하는 일반에 판매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19일 지역 화폐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주)와 카드형 전자화폐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용인와이페이는 충전식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기 때문에 기존 IC카드 단말기가 설치된 관내 매출 10억원 이하 약 5만여개 업소에서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다. 단,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슈퍼마켓, 유흥주점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일반 시민들은 경기지역화폐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회원가입한 후 용인와이페이 카드를 신청해 본인 계좌와 연동해 포인트를 충전해 사용하면 된다. 이 경우 상시 충전금액의 6%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단, 발행 기념으로 한 달 동안은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백군기 시장은 “용인와이페이가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는 할인 혜택을 줘 지역자금의 역외 유출을 막고 골목시장을 활성화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천시 경기도의회와 정책간담회 가져

시급한 지역 현안 및 도의원 정책제안 논의

이천시 경기도의회와 정책간담회 가져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15일 경기도의회-이천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고 성수석, 김인영, 허원 등 세명의 이천지역 도의원의 정책제안에 따른 협력방안 및 이천시 주요현안과 관련하여 경기도의 행정지원 및 도비확보방안 등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은 이 자리에서 “도의원들의 정책제안 실행에 도의회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하고자 시군을 순회하며 간담회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간담회의 취지를 설명하고, “더불어 이천시의 현안문제 가운데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건의해달라”며 시에 대한 협력과 지원의사를 밝혔다. 이천시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주차장 조성사업 국도비확보, SK하이닉스 관련 이천시에 대한 지원 대책, 국지도 70호선 확포장사업 조속한 사업추진 외 3가지 안건을 포함 총 6건의 시급한 지역현안에 대하여 경기도의회의 협력과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도의원들의 정책제안과 관련해서는 이천시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 아래, 상호협력을 통한 추진 방안을 제시했다. 이원영 이천시 부시장은 “도의원들께서 시에서 미처 살피지 못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검토하여 정책제안을 해주셨다. 시정에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라고 소회를 밝히며” “해당 정책제안에 대해 체계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여 시정에 적극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참석한 성수석, 김인영, 허원(비례) 세 명의 지역구 도의원들은 시정현안 해결을 위한 시와 도의원간의 긴밀한 정책공조 및 협력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천시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을 약속했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주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9부능선?

축구테마공원 조성으로 승부수 던져 심사위원들 좋은 반응 얻어

여주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9부능선?

축구테마공원이라는 비장의 카드를 꺼내들은 여주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2차 심사를 통과할지 시민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여주시가 18일 서울 교보문고빌딩 18층에서 열린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항진 여주시장과 표선정 주무관이 발표자로 나선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후보지 선정 2차 프리젠테이션 심사에서 여주시는 “뜨거운 열망으로 가득 찬 여주시가 축구협회와 함께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습니다”라고 역설했다. 또한, 발표자들은 여주시의 장점을 감동을 주는 자연과 잔디관리의 노하우, 여주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로 나눠 대한민국 축구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여주시에 유치되어야 하는 당위성을 꼼꼼하게 설명했다. 특히, 여주가 준비한 특별한 선물 섹션에서는 “대한민국 축구의 새로운 100년을 위해 축구테마공원을 동시에 추진하겠다”로 밝혔다. 시유지 100%를 사용해 조성하는 축구테마공원은 생활체육으로 축구와 대한민국 축구의 미래인 유소년 축구 육성, 스포츠 레저로의 축구를 통해 대한민국 축구 백년대계를 꿈꾸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발표를 마친 이항진 시장은 “여주시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가 들어오기에 최적의 조건을 갖고 있는 곳”이라며 “행정기관의 눈이 아니라, 축구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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