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5 (일)

  • 구름많음속초15.6℃
  • 구름많음9.6℃
  • 구름조금철원10.6℃
  • 구름많음동두천12.6℃
  • 구름많음파주10.4℃
  • 구름조금대관령9.0℃
  • 구름조금백령도14.0℃
  • 구름조금북강릉15.3℃
  • 구름조금강릉17.1℃
  • 구름많음동해16.4℃
  • 구름많음서울13.6℃
  • 구름조금인천14.4℃
  • 구름많음원주12.2℃
  • 흐림울릉도14.6℃
  • 구름조금수원12.0℃
  • 구름많음영월12.5℃
  • 구름많음충주9.8℃
  • 맑음서산10.4℃
  • 구름많음울진14.2℃
  • 구름조금청주14.7℃
  • 맑음대전13.3℃
  • 구름많음추풍령14.1℃
  • 구름많음안동13.6℃
  • 구름많음상주15.1℃
  • 구름조금포항17.4℃
  • 맑음군산13.0℃
  • 흐림대구16.4℃
  • 맑음전주14.4℃
  • 구름많음울산16.1℃
  • 구름많음창원15.3℃
  • 맑음광주14.5℃
  • 구름많음부산16.2℃
  • 구름조금통영15.6℃
  • 구름조금목포15.0℃
  • 구름많음여수17.4℃
  • 맑음흑산도15.2℃
  • 구름많음완도14.8℃
  • 맑음고창12.5℃
  • 구름조금순천13.2℃
  • 구름조금홍성(예)12.7℃
  • 구름많음제주17.2℃
  • 구름많음고산16.8℃
  • 구름많음성산15.5℃
  • 구름많음서귀포17.4℃
  • 구름많음진주12.1℃
  • 구름조금강화11.8℃
  • 구름많음양평11.3℃
  • 구름많음이천12.5℃
  • 구름많음인제9.4℃
  • 구름많음홍천11.7℃
  • 구름많음태백10.3℃
  • 구름많음정선군11.6℃
  • 구름많음제천8.8℃
  • 맑음보은9.3℃
  • 구름많음천안11.0℃
  • 맑음보령12.0℃
  • 맑음부여11.6℃
  • 맑음금산11.3℃
  • 구름조금14.0℃
  • 맑음부안12.0℃
  • 맑음임실11.0℃
  • 맑음정읍13.3℃
  • 맑음남원12.4℃
  • 맑음장수8.5℃
  • 맑음고창군11.7℃
  • 맑음영광군11.8℃
  • 구름많음김해시14.7℃
  • 맑음순창군12.2℃
  • 구름많음북창원14.9℃
  • 구름많음양산시14.9℃
  • 구름조금보성군14.2℃
  • 맑음강진군13.6℃
  • 맑음장흥13.5℃
  • 구름조금해남13.4℃
  • 맑음고흥14.1℃
  • 구름조금의령군12.8℃
  • 맑음함양군14.8℃
  • 구름조금광양시16.0℃
  • 구름조금진도군15.0℃
  • 구름많음봉화10.1℃
  • 흐림영주13.7℃
  • 구름조금문경12.2℃
  • 구름많음청송군13.0℃
  • 구름많음영덕16.4℃
  • 구름많음의성11.2℃
  • 구름많음구미14.2℃
  • 흐림영천15.9℃
  • 구름많음경주시12.6℃
  • 구름조금거창11.1℃
  • 맑음합천12.1℃
  • 구름많음밀양13.3℃
  • 구름조금산청13.2℃
  • 구름많음거제15.2℃
  • 구름조금남해16.3℃
기상청 제공

경기도

전체기사 보기

장현국 의장 경기북부 민생현장 방문

제6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 실시

장현국 의장 경기북부 민생현장 방문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이 19일 경기북부 섬유·염색산업 민생현장에서 업계 종사자들을 만나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충을 듣고 지원방안을 논의하는 등 ‘제6차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실시했다. 이날 장현국 의장과 진용복(더민주, 용인3)·문경희(더민주, 남양주2) 부의장 등 경기도의회 의장단은 박태희(더민주, 양주1)·박재만(더민주, 양주2)과 함께 양주시 남면 상수리에 있는 ‘검준일반산업단지’를 찾았다. 검준일반산업단지는 2003년 4월30일 준공된 14만5천㎡(4만3,800여 평) 규모의 산단으로 현재 섬유염색기업 42개, 도금 등 기타 8개 등 총 50개 업체에 1,600여 명이 근무 중이다. 의장단 등 의원들은 염색업체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폐수처리 시설을 확인한 뒤 산단에 위치한 한국섬유소재연구원에서 경기도 섬유산업 조합 관계자 7명과 정담회를 실시했다. 정담회 시작에 앞서 장현국 의장은 “도내 1천300여 섬유업체 중 가장 많은 267개 업체가 양주에 있는 등 경기남부 591개보다 100곳 이상이 많은 715개 공장이 경기북부에 소재한다”며 “경기북부의 주력업종인 섬유·염색 산업의 실태를 파악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책을 모색하기 위해 여섯 번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를 이곳에서 추진하게 됐다”고 현장방문의 취지를 설명했다. 섬유업계 관계자들은 정담회에서 현장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주로 친환경 인증요구 증가에 따른 인증비용 지원, 현장근로자 고령화에 따른 섬유제조업 붕괴 우려, 경기도 섬유산업육성 중장기 계획수립 필요성, 폐원단 등 폐기물처리비용 증가 문제, 염색 등 기술교육 시급, 섬유기업 예산지원 등이 논의됐다. 정명효 한국섬유소재연구원 이사장은 “양주를 비롯해 포천, 동두천 등 경기북부 주요도시가 섬유산업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며 “섬유업체의 발전과 수출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법률적·제도적 지원이 이뤄지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의원들은 경기북부 균형발전과 섬유기업 비중을 감안해 의회 차원에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현국 의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보건·방역과 정보통신기술(ICT)과 연계한 섬유산업의 구조개편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하다”며“경기도의회가 많은 관심을 갖고 섬유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의원들은 검준일반산단에 앞서 유광혁(더민주, 동두천1) 의원과 양주시 하패리 축산단지를 방문하고, 양주와 동두천 경계지역의 고질적 악취민원을 해결하기 위한 지역주민 정담회를 실시했다. ‘하패리 축산단지 악취문제’는 경기도의회가 정책공약으로 추진 중인 주요 민생해결 업무로, 의원들은 악취 피해상황을 점검한 후 신속한 축사 철거를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민생·교육현장 및 정책공약과 관련된 SOC사업 현장을 의장이 직접 방문해 실질적 고충을 파악하고 효과적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경기도의회 핵심정책이다. [이형민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민철 의원 국감서 경기북도 설치 질타

균형발전⋅자치분권의 신봉자를 자처하는 이재명 도지사에 한방

김민철 의원 국감서 경기북도 설치 질타

경기도가 지난 7월 경기북도 설치에 관해 분도 결정은 북부 재정자립도 및 균형발전과 자립기반을 마련한 이후 단계적 접근이 바람직하고, 현 단계에서의 무조건적인 경기도의 분도 논의는 바람직하지 않으며, 경기 북부 지역의 체계적 발전을 위해 중첩된 규제 개선과 인프라 확충이 우선되어야 하며, 분도 결정은 도민의 의사가 가장 중요한 만큼, 도민 이익을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이 추석 연휴 직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에 의뢰하여 경기도민 1,500명을 대상으로 경기북도 설치 관련 여론조사를 한 결과, 기도 남부와 북부 간의 격차에 대한 질문에 대해, 조사응답자의 69.0%가 경기북부와 남부의 지역 간 차이가 ‘있다’고 응답했고, ‘차이가 없다’는 응답은 19.4%에 불과했다. 경기북도 설치 찬반 여부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조사응답자의 46.3%가 ‘설치해야 한다’고 응답하여, ‘설치 불필요’ 응답(33.2%)보다 13.1%p 더 높았다. 지난 8월 21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 북부지역의 조속한 분도 시행 촉구 결의안’이 제출되었는데, 정원 142명 중 65.5%인 93명이 공동발의에 참여했으며, 10월 16일 도의회 안행위를 통과했고, 사흘 후인 10월 22일 도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할 전망이다. 한편, 경기북부는 현재 모든 여건이 열악한 상황이다. 인구의 비율(25.7%)에 비해서 교육(대학교 21.4%)이나 경제 여건(산업단지 14.7%)이 훨씬 낮고, 도로보급률은 아예 전국 꼴지 수준이다. 재정자립도는 경기남부에 비해 늘 14%p 정도 낮다. 다만, 전북, 전남, 강원, 경북보다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19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정감사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에게 경기도 남북의 격차를 비교ㆍ분석하며 “균형발전이 진작에 잘 되었다면 分道 요구가 나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지적한 뒤 “도지사께서 자꾸 재정자립도를 거론하시는데 북부의 재정자립도를 높일 특별한 복안이 있는거냐”고 물었다. 이어 김 의원은 “경기북부가 남부에 비해 14%p 정도는 늘 낮다. 떨어질 땐 남부보다 더 큰 폭으로 떨어진다”며 “북부 주민들의 불이익과 불편이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분도 요구가 나오는 것”이라고 말했다. 재정자립도가 지방자치, 지방분권의 관건이라는 경기도의 입장에 대해 김 의원은 “경기북부보다 재정자립도가 낮은 전북, 전남, 강원, 경북은 지방자치, 지방분권 하지 말라는 거냐”라면서 “행안부 국감 때 진영 장관님도 ‘재정자립도만이 분도의 기준이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답변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재정자립도가 낮아 분도가 안 되고, 자치가 안 되고 분권이 안 된다는 논리는 맞지 않다”며 “3년 전에 ‘경기도를 포기하겠다. 경기·서울을 합쳐 광역서울도를 만들자’고 말하던 당시의 남경필 경기도지사에게 이 지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서울 통합은 고등유기체를 거대아메바로 만들자는 주장이다. 자치분권 강화와 세방화(세계화와 지방화의 동시 진행) 흐름에 역행하는 황당한 주장’을 비판하신 적이 있다”며 이를 지적했다. 김 의원은 “같은 경기도 안에서 극단적인 불균형이 존재하는데, 그냥 방관하겠다는 거냐”며 “많은 사람들이 한목소리로 대책을 제시하는 데도 수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냐”며 강력하게 비판했다. ‘분도 결정은 도민의 의사가 가장 중요한 만큼, 도민 이익을 고려하여 결정되어야 한다’는 경기도의 답변에 대해서 “‘도민의 이익’은 과연 누구의 이익이냐”며 “‘도민의 이익’은 도민이 정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방자치법의 지방자치단체 폐치분합 절차를 말하면서 “국회의원이 법률안을 발의했을 때는, 지방자치법 4조2항에 따라, 지방의회 의견을 수렴하거나 주민투표를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지난 6월 10일 경기북도 설치법안을 대표발의한 더불어민주당 김민철 국회의원(의정부시을)이 조사한 경기도 1인당 GRDP에 의하면 전국평균이 3,583만원, 경기도 평균이 3,531만원, 경기남부가 거의 4천만원(3,969만원)에 이르는 데 반해, 북부는 고작 2,401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재명 지사는 이날 국감장에서조차 여전히 “경기북부는 재정자립도가 낮으며, 분도를 하면 더 상황이 나빠질 것”이라고 주장하고, 세수비교표와 SOC투자율비교표를 손으로 들어보이며, “상대적으로 북도 쪽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다”고 강변했다. 그러나 김 의원은, “2020년도 전체 예산 측면에서 보면, 경기도 전체가 28조 9,778억원인데, 북부청은 2조 7,786억원으로서 도 전체의 9.6%에 불과하다. 이런 구조로는 경기 남북간의 격차는 도저히 줄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경기북도 설치가 필요하다”고 일갈했다. 김 의원은 그러면서 “경기북부 지역은, 그동안 엄청난 불이익과 불편을 겪어왔지만, 한반도 중심부에 위치한 지정학적 여건을 잘 활용하여 10년, 20년을 내다보며 평화통일시대를 준비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 의견과 경기도민 여론이 이 정도라면, 도민의 의사는 나온 것이고 도지사는 이를 따라야 하는 것 아닌가”라며 이 지사를 압박했다. 김 의원은 “이제 정부, 국회, 그리고 경기도가 경기북부 주민들의 간절한 열망을 결코 외면해선 안 된다. 이 지사께서도 이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전향적으로 바라보시고 우리나라 지방자치의 새로운 장을 여는 데 마음을 열고 적극 동참해 달라”고 하면서 경기북도 설치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협력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도교육청 청렴문화 확산 민관협의회 출범

특화 청렴민관협의체 구성 청렴실천운동 전개

도교육청 청렴문화 확산 민관협의회 출범

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경기교육 청렴사회 민관협의회’를 출범했다고 19일 밝혔다. 교육 분야 특화 청렴민관협의체는 시도교육청 가운데 처음 구성한 것으로, 협의회에는 유관기관, 시민단체, 학부모단체 등 도내 14개 기관과 단체가 참여한다. 기관별 대표 위원은 올해 10월부터 2년 동안 참여기관 간 부패방지 실천을 위한 ‘청렴사회 협약’추진, 도교육청 부패방지 정책 제안과 의견수렴, 청렴 교육·홍보·인식개선을 위한 사항 협의 등을 한다. 협의회는 19일 남부청사에서 청렴도 향상과 청렴문화 확산을 다짐하는 첫 회의를 열어 청렴사회협약을 맺고 공정하고 투명한 경기교육청 만드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 부정청탁이나 금품·향응 수수, 갑질과 채용 비리 등의 예방과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이재정 도교육감은 “청렴은 맑고 정직하게 사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를 가치 있고 정의롭게 만들어가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라며“깨끗하고 공정한 사회로 변화시키는 노력을 민관협의회에서 함께해 나아가며 청렴한 경기교육의 실현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민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장현국 의장, 코로나19형 온라인 정담회 진행

장현국 의장, 코로나19형 온라인 정담회 진행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수원7)이 6일 파주시청소년교육의회 청소년들과 ‘청소년 상담실태’, ‘임산부 배려석 설치’ 등 학생들이 직접 선정한 현안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정담회는 특히 의회와 청소년 간 ‘코로나19형 소통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이뤄져 의미를 더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오후 파주시교육지원청 제1소회의실에서 이형수 파주시교육지원청 교육장, 조성환(더민주, 파주1)·손희정(더민주, 파주2)·김경일(더민주, 파주3)·이진(더민주, 파주4) 의원 등 파주지역 도의원 및 오지혜 의원(더민주, 비례)과 함께 벽면에 설치된 스크린과 노트북의 영상을 시청하며 파주시청소년교육의회 소속 초·중·고교생 15명과 비대면 정담회를 실시했다. 강예림 청소년교육의회 의장(운정고 2학년)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학생들은 각자 자택 및 학교에서 온라인을 통해 참여하며 저마다 의견을 전달했다. 학생들은 먼저 청소년교육의회 활동을 통해 4개월 여에 걸쳐 도출해낸 7개 정책을 장현국 의장 등에 제안했다. 정책제안 목록은 임산부 배려석 확대, 무정차 문제 해결위한 ‘버스STOP 서비스’ 도입, 금연아파트 확산 독려, 학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자유학년제 실시, 노선 신설 등 파주시 버스이용 불편문제 해소, 학교상담 정책관련 도의회 차원의 조례제정 필요, 민식이법 이후 안전시설 문제 점검 등이다. 이와 함께 학생들은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조직’, ‘코로나19 속 의회의 변화’, ‘의장으로서 가장 힘든 점’ 등을 질의하며 의원들과 자유로운 논의를 이어갔다. 이와 관련해 장현국 의장 등 의원들은 ‘전국 최초의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마련’, ‘경기도 노동자 지원 조례 마련 등을 통한 노동약자 지원’, ‘민생현장 중심의 발로 뛰는 의정시스템 구축’ 등 주요 의정활동 사항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강예림 양은 “친구들과 열심히 노력해 발굴해낸 지역사회 정책을 도의회 의장과 교육장, 도의원들에게 직접 전달하게 돼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도의회에서 학생들의 목소리에 관심을 갖고 귀 기울여주기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장현국 의장은 “지역 및 교육문제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한 학생들의 모습을 보니 뿌듯하고 자랑스럽다”며 “청소년들의 관심과 노력이 담긴 정책제안을 꼼꼼히 살펴보고 해당기관과 충분히 논의해 실제 우리생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찾아가는 현장 도의회’는 현장의 실질적 어려움을 파악하고 효과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의회가 추진 중인 핵심정책이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정담회를 시작으로 장현국 의장과 경기지역 청소년 간 소통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정책참여 기회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형민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