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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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취약계층 통신비 감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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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지역

여주시, 취약계층 통신비 감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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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시장 이항진)취약계층 통신비 감면 100% 만들기에 나선다.

기초생활수급자, 기초연금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이면 통신비를 감면받을 수 있으나, 감면 혜택을 몰라 신청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대상자에게 개별 안내전화, 문자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누락자를 방지할 계획이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중증장애인, 초고령자 등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을 통해 신청을 대행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오는 6월까지 여주시의 20%에 해당하는 취약계층 22000여 명이 모두 감면 혜택을 받는 통신비 감면 100% 여주시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통신비 감면을 통해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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