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22 (월)

  • 맑음속초33.9℃
  • 맑음30.6℃
  • 맑음철원29.8℃
  • 구름조금동두천28.8℃
  • 맑음파주29.1℃
  • 맑음대관령25.1℃
  • 박무백령도24.6℃
  • 맑음북강릉32.4℃
  • 맑음강릉33.1℃
  • 맑음동해30.5℃
  • 연무서울30.5℃
  • 구름조금인천26.0℃
  • 구름조금원주29.2℃
  • 맑음울릉도28.3℃
  • 맑음수원30.5℃
  • 구름조금영월28.6℃
  • 구름조금충주29.1℃
  • 구름많음서산26.5℃
  • 맑음울진31.4℃
  • 구름조금청주31.8℃
  • 맑음대전30.8℃
  • 맑음추풍령29.8℃
  • 맑음안동30.8℃
  • 구름조금상주30.9℃
  • 맑음포항33.3℃
  • 구름많음군산26.9℃
  • 구름조금대구33.5℃
  • 구름조금전주29.2℃
  • 맑음울산32.0℃
  • 맑음창원28.0℃
  • 구름많음광주28.5℃
  • 맑음부산28.6℃
  • 구름조금통영25.3℃
  • 구름많음목포27.9℃
  • 박무여수25.6℃
  • 안개흑산도22.5℃
  • 흐림완도27.6℃
  • 흐림고창29.0℃
  • 구름조금순천27.0℃
  • 구름많음홍성(예)28.5℃
  • 흐림제주27.8℃
  • 구름조금고산25.8℃
  • 구름많음성산26.8℃
  • 흐림서귀포26.1℃
  • 구름조금진주29.6℃
  • 맑음강화25.3℃
  • 구름조금양평31.5℃
  • 구름많음이천30.8℃
  • 구름조금인제28.8℃
  • 구름조금홍천31.1℃
  • 구름조금태백26.4℃
  • 구름조금정선군27.6℃
  • 구름조금제천29.1℃
  • 맑음보은31.7℃
  • 맑음천안30.2℃
  • 구름많음보령25.7℃
  • 구름조금부여29.6℃
  • 맑음금산30.3℃
  • 구름많음부안28.0℃
  • 맑음임실28.8℃
  • 구름많음정읍27.9℃
  • 구름조금남원30.2℃
  • 맑음장수27.2℃
  • 흐림고창군29.7℃
  • 구름많음영광군29.8℃
  • 맑음김해시30.1℃
  • 구름많음순창군30.0℃
  • 구름조금북창원29.1℃
  • 구름조금양산시29.9℃
  • 구름많음보성군27.5℃
  • 구름많음강진군26.6℃
  • 구름조금장흥27.7℃
  • 흐림해남26.8℃
  • 구름많음고흥27.1℃
  • 구름조금의령군30.6℃
  • 구름조금함양군31.1℃
  • 구름조금광양시28.3℃
  • 구름많음진도군27.2℃
  • 구름조금봉화28.6℃
  • 구름조금영주28.4℃
  • 구름조금문경30.7℃
  • 맑음청송군29.1℃
  • 맑음영덕31.4℃
  • 맑음의성32.1℃
  • 맑음구미31.4℃
  • 구름조금영천32.1℃
  • 맑음경주시31.4℃
  • 맑음거창31.1℃
  • 맑음합천32.9℃
  • 구름많음밀양32.0℃
  • 맑음산청31.9℃
  • 맑음거제26.5℃
  • 구름많음남해28.1℃
기상청 제공
박광온 의원, 영통구에 ‘망포1초’ 신설 확정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413국회의원선거

박광온 의원, 영통구에 ‘망포1초’ 신설 확정



세 번 보류 후 교육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 극적으로 통과

20183월 개교 예정


교육부의 학교 신설 승인이 지연돼 어려움을 겪던 가칭 망포1초등학교의 설립이 확정됐다.


박광온 의원(더불어민주당, 수원정)은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에 가칭 망포1초등학교 신설이 확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학교 신설을 결정하는 교육부 중앙투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망포1초등학교는 48학급 규모로 총사업비 337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20183월 개교할 전망이다.






수원시 영통구 망포동 일대는 망포 2지구에 신축중인 힐스테이트 영통아파트와 개발예정인 망포4지구(1,2,7BL) 아파트가 준공되면 모두 5,878세대가 입주해 1,200여 명 이상의 초등학생 유입이 전망됐고, 2013년 입주한 신동래미안아파트를 포함한 기존 지역 학생 재배치도 필요한 상황이라 초등학교 설립이 절실했다.


또한 인근 태장초등학교와 잠원초등학교가 과밀화 되고 있어 대규모 신규 아파트 입주 후 발생할 학생들을 인근 학교로 분산 배치하는 것이 어렵고, 분산 배치가 이뤄지더라도 어린 학생들이 5차선 도로 등을 3회 이상 횡단해야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통학편의, 안전 등을 보장할 수 없었다.


이런 상황이었음에도 교육부는 일부 지역의 아파트 개발계획이 아직 미확정이라는 이유로 20151월 수시1, 4월 정기 중앙투자심사, 9월 수시2차 중앙투자심사에서 3번이나 학교 신설을 보류시켰다


특히 구체적인 상황 변화 없이 3개월 만에 재심사를 받다보니 학교 신설이 불투명한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서 박광온 의원은 입주예정자 대표들과 함께 이재정 경기도 교육감을 찾아가 학교 신설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피력하고, 황우여 교육부총리에게 학교 신설을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박주선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과 김태년 간사에게 국회 차원의 협조를 요청했고, 특히 수원시와 협력하여 개발계획이 미확정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자료를 만들어 교육부에 전달해 교육부의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게 만들었다.


박광온 의원은 학교 신설이 불투명했으나, 경기도교육청·수원교육청·수원시·국회의 공동노력과 주민들의 열망이 모여 좋은 결실을 맺었다아이들의 학습권은 가장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할 일이며, 신설되는 학교가 앞으로 학생과 부모, 교사가 원하는 교육이 가능할 수 있도록 구체적 지원방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