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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원주시 복선화 추진 협의

경강선(송도~강릉) 여주~원주선 상생협력 나선다

여주시・원주시 복선화 추진 협의

여주시(시장 이항진)와 원주시, 횡성군이 지난 4월 1일 공동으로 추진한 광역화장시설이 본격운영에 들어간데 이어 22일 여주시와 원주시가 상생협력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여주시와 원주시는 이날 원주시청에서 양 지자체간 상생협력 간담회를 갖고 여주~원주간 철도건설 복선화 추진을 이야기 하는 자리로, 수도권과 중부내륙권을 연결하는 철도망 확충에 대한 세부내용을 다뤘다. 앞서 여주~원주 철도건설사업은 여주에서 원주까지 21.95km단선으로 연결하는 것으로 지난 2018년 3월 기본계획이 고시됐다. 양 지자체는 수도권 고속철도 전체 노선 중 여주~원주 구간만 단선인 점을 지적하며, 병목현상 등의 문제점과 예산절감 효과 등을 예상해 개통부터 복선화로 추진하는 것에 대해 협의했다. 이는 수도권 고속 철도 전체 노선 중 여주~원주 구간만 단선으로 추진되는 경우 선로 병목현상문제가 야기됨에 따라, 교통수요에도 양 지자체가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이다. 한편, 여주시는 여주~원주선 구간(L=21.95km) 무정차에 따른 교통취약지역 불평등을 해소하고 남한강으로 분리되어 있는 여주시의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강천역 설치와 복선화 추진을 위한 지속적인 행보를 이어왔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양·파주 지방법원 승격 공동성명 발표

지원→지법 승격, 경기북부 가정법원 설치 촉구

고양·파주 지방법원 승격 공동성명 발표

사법서비스 소외지역인 150만 고양․파주시가 권리를 찾고자 뭉쳤다. 22일 법의 날을 맞아, 고양·파주시는 고양지원의 지방법원 승격과 가정법원 설치를 촉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이날 이재준 고양시장, 이윤승 고양시의회의장, 최종환 파주시장, 손배찬 파주시의회의장이 대표로 성명 발표를 했으며, 경기북부변호사회 이임성 회장, 고양․파주 변호사회와 도의원 시의원까지 대거 참석해 고양파주 지역의 사법서비스 개선을 위한 한목소리를 냈다. 공동성명의 주요 내용으로는 관련 법률을 조속히 개정해 고양지원을 고양·파주지방법원으로 승격할 것, 경기북부를 관할하는 고양·파주 가정법원을 설치할 것, 2020년 운영이 종료되는 사법연수원을 법원 청사로 활용할 것, 남북교류 시 분쟁을 해결할 특별재판부를 고양·파주 지역에 설치할 것 등이다. 이재준 시장은 작년 지방선거 후보 시절부터 지방법원 승격 필요성을 강력히 주장해 왔으며, 지난 3월 관련 조례와 추진위원회를 구성하면서 본격 행보에 나섰다. 고양․파주의 연대 필요성을 느낀 이 시장은 파주에 공동성명 발표를 제안했고 파주시와 파주시의회도 취지에 공감하며 흔쾌히 동참하기로 했다. 여기에 경기북부지방변호사회도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이며 가세했다. 이처럼 각계각층에서 한 마음으로 나서는 이유는 150만 고양․파주를 관할하는 법원은 고양지원 단 하나로, 이마저도 지방법원의 분점격인 ‘지원’인 까닭에 주민 불편이 큰 상황이기 때문이다. 실생활과 밀접한 행정소송, 파산·회생, 단독판사 재판의 항소심을 위해서는 왕복 네 시간이 소요되는 의정부지방법원을 찾아야 한다. 서울에 5개의 지방법원이 있고, 경기 남부에는 수원지방법원에 이어 수원고등법원과 가정법원까지 설치된 것과 대조적이다. 현재 고양지원이 관할하는 고양과 파주 두 도시의 인구 수, 사건 수는 어지간한 지방법원과 맞먹는 상황이다. 고양지원이 지방법원이 다루는 사건 중 일부만을 처리함에도 불구하고, 소송 건수는 서울 지방법원과 유사하고 청주·제주 지방법원보다는 오히려 더 많은 실정이다. 현재 고양과 파주의 인구 증가율은 타 도시보다 월등히 높으며 파주LCD 단지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고양테크노밸리 등 대형 개발사업까지 완료되면 사법수요는 폭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재준 고양시장은 “로스쿨 제도 시행으로 다수의 법조인이 배출됐지만 정작 소송을 담당할 법원과 재판관의 수는 제자리에 머무른 까닭에 실질적인 사법접근성을 전혀 개선되지 못했다. 사법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고양·파주 주민들이 더 이상 고통을 감내할 수는 없다”며 “고양시와 파주시가 협력 연대해 반드시 지방법원 승격과 가정법원 설치를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헌법은 국민 누구나 신속한 판결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있지만 고양․파주 주민들은 이러한 권리로부터 소외되어 있다”며 “고양시와 협력해 고양파주시들의 낙후된 법률서비스가 개선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날 공동성명발표 후 두 시의 시장과 의장들은 김연하 고양지원장을 찾아가 사법서비스 개선방안 마련을 촉구했으며, 공동성명서는 향후 국회와 법원행정처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앞으로 두 시는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상호 연대 하에 추진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공청회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 수립 공청회

여주시(시장 이항진)는 쇠퇴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자 주민, 도시재생전문가,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9일 여성회관 공연장에서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을 주민에게 설명하고 도시재생 전문가의 토론을 거쳐 주민과 관계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하는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 설명, 전문가 지명토론, 주민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안에는 쇠퇴도 분석, 활성화지역 선정, 도시재생 활성화 기본방향, 추진체계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여주대학교 양승룡 교수를 좌장으로 진행된 토론에서는 전 충청대부총장 손세원 교수, 청주대학교 전원식 교수, LH 선임연구원 신병흔 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주민의견 청취 시간을 통해 주민들의 도시재생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향후 금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후 시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도시재생위원회 자문을 거쳐 7월말 여주시 도시재생전략계획을 경기도에 승인 신청할 예정이다. [하현정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천시 웨이팡에 의장도시 품격 새겨

이천시 웨이팡에 의장도시 품격 새겨

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010년 대한민국 최초로 공예 및 민속예술분야 창의도시로 지정된 이후 선진 국제교류도시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행보를 보여왔다. 국제창의도시워크숍 등 국제회의를 자체 계획하여 성공리에 개최하였을 뿐만 아니라, 각종 국제회의 참석 및 메종오브제와 같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이천시의 대외적 홍보는 물론 지역 작가의 해외시장 진출에 훌륭한 가교역할을 해오고 있다. 국제무대에서의 이런 성장과 유명세를 통해 마침내 이천시는 지난해 6월 폴란드에서 개최된 제12회 유네스코창의도시 연례회에서 공예분야 의장도시로 선출되는 성과를 냈다. 의장도시 선출 이후 이천시는 두 차례에 걸친 공예 분야 국제 창의도시 온라인 화상회의를 성공리에 주재하며 회원상호 간 의견불일치로 문제가 되었던 공통 의사소통 툴을 확정하는 등 회원 도시간 정보공유와 결속을 강화해 왔다. 또한 회원도시들의 창의도시 가입 이후 활동에 대한 평가서인 ‘모니터링 리포트(Monitoring Report) 평가도 무리 없이 마무리 하는 등 의장도시로서의 행보를 착실히 수행해 오고 있다. 시는 유네스코 창의도시 공예분야 의장도시로서의 첫 국제행보를 중국 웨이팡시 방문을 통해 시작했다. 4월 17일 부터 22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전 세계 연(鳶) 축제로 유명한 중국 웨이팡(Weifang)시를 공식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중국 웨이팡시의 공식 초청으로 이루어진 것으로 올해 공예분야 창의도시 가입을 준비 중인 웨이팡시는 중국 산둥성 중부에 위치한 도시로 인구 937만명에 연(鳶)과 민속 목판인쇄 등 역사와 문화로 유명한 도시다. 이천시는 엄태준 시장을 비롯한 5명의 대표단을 파견해 창의도시 지정 이후 쌓아온 운영 노하우와 관련 지식을 웨이팡시를 비롯한 참가도시들과 공유하는 한편 향후 공예 창의도시들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창의적인 협력을 주요골자로 하는 웨이팡 선언문(Weifang statement)작성과 선언에 함께했다. 또한 참가 도시별 대표 공예품 전시관에 이천에 거주하는 대한민국명장의 작품을 전시하기도 하여 이천도자의 우수성을 전시관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널리 알렸다. 엄태준 시장은 “이천시를 대한민국의 평범한 중소도시가 아닌 경쟁력 있는 글로벌 국제교류도시로 키워 나갈 것”이라며 향후 이천시 국제화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시는 의장도시로서 공예 및 민속예술 분야 창의도시간 네트워크 활동의 활성화와 다양한 공동 프로그램 개발에 전념하여 회원 도시간 실질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며 “이를 바탕으로 이천시를 작지만 강한 국제교류도시로 자리매김 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구리시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

‘미래청사진’ 소통 ‘첨단산업과 자연이 함께하는 안전행복도시’

구리시 도시기본계획(안) 공청회

구리시(시장 안승남)는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계전문가 및 시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5년 구리도시기본계획(안)에 대한 미래청사진을 공유하는 주민공청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첨단산업과 자연이 함께하는 안전행복도시 조성’을 주제로 도시발전의 미래상을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것으로 이승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대진대학교 배기목 교수, 순천향대학교 양광식 교수, 한양대학교 김흥순 교수, 삼육대학교 이광복 교수 등 관계 전문가들의 열띤 토론과 시민방청자 질의 ․ 응답 순으로 2시간여 동안 진행했다. 시는 그동안 2035년 장기발전 계획 구상 단계에서 시민의견을 적극 수렴 방영한다는 방침에 따라‘구리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시민계획단’을 최초로 구성하고 분야별 역점 추진과제를 도출하여 향후 계획인구 23만 9천명의 도시 공간구조 개발과 보전 축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세부적인 방안으로 먼저 1도심, 3부도심, 3지역 중심으로 설정하고 이어 갈매・인창중생활권과, 교문・수택중생활권으로 각종 지표에 부합하는 핵심 추진전략을 수립해 놓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서는 신규 도시개발보다는 기존도시의 재생사업과 입체적인 개발 등 시의 균형적인 발전요소를 극대화하고, 시대적 트랜드인 스마트시티 조성과 재해대책, 방제와 안전대책에 대한 철저한 검토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구리시의 관광자원인 동구릉을 잘 보전된 환경적 심장으로 거미줄 같은 방사형 공원 녹지로의 개발 필요성을 강조하고, 인구 수용계획 또한 사회적 인구 증가에 있어 유입률 상향을 시민들의 삶의 질 지표 측면에서 함께 다뤄져야 할 것이라고 지적 참석자들로부터 공간을 얻었다. 시민방청객들의 의견으로는 갈매동 지역의 인구지표 상향조정과, 교문사거리의 교통체증을 완화를 위한 망우시계 터널설치, 구도심의 적극적인 개발, 암사대교 설치로 인한 시민의 불편 사항 해소 등에 대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시 관계자는“이번 공청회에서 토론된 내용과 시민들이 제시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하여 장기발전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며“앞으로 시의회 의견청취와, 시도시계획위원회 자문 등을 거쳐 상반기 중으로 경기도에 승인 신청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은수미 성남시장 ‘책 피는 봄’ 축제 참석

“‘책은 해산물 뷔페’ 책 속에서 공감과 위로 얻길”

은수미 성남시장 ‘책 피는 봄’ 축제 참석

은수미 성남시장은 20일 성남문화재단이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해 ‘책 피는 봄’을 주제로 율동공원 책테마파크 일대에서 개최한 축제에 참석했다. 은 시장은 먼저 한국문예창작학회 학술세미나에 참석해 “소통과 공감, 위로가 중요한 시대에 살고 있지만 단절이 심화되고 있다. 행정이 시민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정책을 펼쳐야 한다”면서 “시민들이 글쓰기, 독서, 문학 등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성남시가 인문학이 넘쳐흐르는 도시가 되도록 세미나에서 좋은 제안 많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축제장을 둘러본 은 시장은 성남미디어센터 ‘찾아가는 라디오’ 프로그램에도 참석해 요즘 읽고 있는 책에 대해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임홍택의 ‘90년생이 온다’ 등 2권을 꼽았다. 은 시장은 “디지털 세대인 90년대 젊은이들의 이해를 구하기 위해 책을 읽고 있다. 5월 중 90년대생 직원들과 누비길을 걷기로 했다”면서 “60년대부터 90년대생이 한 조직에서 일하고 있는 상황에서 젊은이들의 생각과 비전을 공유하고 함께 시민을 위한 공공서비스를 잘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책을 음식에 비유한 질문에 대해서는 ‘해산물 뷔페’에 비유하면서 “읽을 책들을 집 안 곳곳이나 사무실에 두고 짬이 나는 대로 여러 권을 동시에 읽는다. 동시에 접근할 수 있는 해산물 뷔페 같은 행복이다”며 책 읽는 습관을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시민들이 책과 친숙해지고 독서하는 즐거움을 깨닫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하승운 본부장]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구리시 박석윤 의장 의정무문 大賞

구리시 박석윤 의장 의정무문 大賞

구리시의회 박석윤 의장이 19일 국회 본청 별실에서 개최한 ‘2019 코리아 리더 지자체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2019년 코리아 리더 대상’은 코리아 리더포럼, 언론사 시사매거진2580, 코리아 파워리더 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주관하는 상으로 각 분야별 리더십과 국가와 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인물 또는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박석윤 의장은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시발전과 지역주민의 복지향상을 위해 현장으로 들어가 주민불편에 귀 기울여 민원해결에 열정적으로 임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보여 지자체 의정부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 의장은 구리시의회 3선 의원으로써 5대 구리시의회 전·후반기 의장, 6대 구리시의회 전·후반기 운영위원장을 역임하였고, 지난해 6월 3선에 성공하였으며, 같은 해 7월 제8대 구리시의회 전반기 의장으로 선출되었다. 주요 의정활동으로는 제272회 임시회에서「구리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하여, 타인의 범죄행위로 피해를 당한 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사항을 새로이 규정함으로써 범죄피해자의 안전 및 복지증진에 기여하였으며, 제276회 임시회에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보훈대상자의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합당하게 예우·지원하기 위하여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조례 개정안’ 을 대표발의 하였다. 특히 구리시의회 의원 행동강령 조례안을 발의해 시의회 청렴성 제고와 신뢰받는 의원상 정립은 물론 지방의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또한 지난 1월부터는 의회 환경 개선을 적극 추진하여 , 기존의 협소한 로비공간을 리모델링하여 북카페 설치 등 시민들과 집행부 공무원들이 편히 쉴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였고, 의회홍보관을 설치하여 의원들의 의정활동 상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였다. 박석윤 의장은 “상을 받게 되니 기쁨에 앞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제8대 의회는 소통의정!!, 화합의정!! 섬김의정!!으로 집행부와 소통하고, 동료 의원들과 화합하고, 구리시민을 섬기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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