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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 학부모와 학교급식 대공청회

기사입력 2016.12.1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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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납품비리 근절, 위생관리 강화, 급식만족도 향상 등 논의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안전행정위원회, 경기 용인정)은 용인시 초··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14일 오후 3시 용인시청 3층 에이스홀에서 학부모와 함께하는 학교급식 대공청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청회는 표 의원의 사회로 이루어지며 유진선 용인시의원, 이연숙 경기도교육청 교육급식과 학교급식운영팀장, 이은영 나곡초 영양교사, 박화자 조리사가 발표자로 나올 예정이다.


    지난 8월 용인시 관내 학교에서 발생한 급식비리 사건이 언론에 보도되며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높아지자, 표 의원은 긴급간담회를 열어 재발방지 대책을 알리고 학부모들의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당시 학부모들은 학교급식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할 자리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내놓았고, 이에 표 의원을 공청회를 열어 더 많은 학부모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로 결정했다.


    표 의원은 학부모들의 주요 관심사가 아이들이 먹는 학교급식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이라고 느꼈다여러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개선방향과 대안을 만들어 학교가 더 건강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공청회는 학교급식에 대해 관심 있는 모든 용인시민이 참여 가능하고, 사전신청은 알림장 애플리케이션 아이엠스쿨을 통해 가능하다.



    [이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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