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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북내면 삼계탕 나눔 행사

기사입력 2017.07.1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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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마음 봉사회 삼계탕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세요


    여주시 북내면 한마음봉사회는 712일 초복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노인 및 장애인 20여 가구에게 나눠 줄 사랑의 삼계탕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한마음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닭을 손질하고 김치, 오이겉절이를 정성껏 준비해 관내 홀몸 어르신 및 중증장애인 20가정에 방문하여 전달했다


    이번 삼계탕 전달에는 한마음 봉사회 회원은 물론 권재윤 북내면장, 이병옥 북내면 주민자치위원장도 함께 전달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한 달에 두 번 소외계층에게 반찬봉사를 하고 있는 한마음봉사회는 10년 넘도록 매년 여름이 되면 여름철 최고 보양식으로 꼽히는 삼계탕을 대접하고 있다


    삼계탕을 받으신 어르신은 매년 여름마다 잊지 않고 찾아와 맛있는 음식을 전해주어 고맙고 힘이 난다며 한마음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마음봉사회 박명순 회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이 삼계탕 한 그릇을 통해 원기를 회복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북내면 권재윤 면장은 삼계탕을 받으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라고, 매번 반찬봉사 때마다 재료부터 하나하나 정성껏 준비해주시는 한마음 봉사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하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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