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20 (목)

  • 맑음속초25.7℃
  • 구름많음25.5℃
  • 구름많음철원24.6℃
  • 구름많음동두천24.5℃
  • 구름많음파주24.2℃
  • 맑음대관령24.1℃
  • 흐림백령도19.1℃
  • 맑음북강릉26.7℃
  • 맑음강릉29.4℃
  • 맑음동해24.4℃
  • 구름많음서울24.8℃
  • 구름많음인천24.5℃
  • 구름많음원주25.2℃
  • 구름조금울릉도26.3℃
  • 구름많음수원26.4℃
  • 구름조금영월26.0℃
  • 구름많음충주24.6℃
  • 구름많음서산25.0℃
  • 맑음울진23.2℃
  • 구름많음청주25.2℃
  • 구름많음대전25.4℃
  • 구름많음추풍령25.7℃
  • 구름많음안동26.5℃
  • 구름조금상주25.8℃
  • 맑음포항29.4℃
  • 구름많음군산24.9℃
  • 연무대구28.3℃
  • 구름많음전주26.1℃
  • 구름조금울산28.2℃
  • 맑음창원29.2℃
  • 구름많음광주27.4℃
  • 연무부산27.0℃
  • 구름조금통영23.9℃
  • 구름많음목포25.7℃
  • 맑음여수26.3℃
  • 구름많음흑산도23.7℃
  • 구름많음완도27.4℃
  • 구름많음고창26.2℃
  • 구름조금순천27.7℃
  • 구름많음홍성(예)24.3℃
  • 박무제주23.6℃
  • 구름많음고산21.4℃
  • 구름많음성산24.7℃
  • 박무서귀포24.5℃
  • 구름조금진주28.7℃
  • 구름많음강화23.0℃
  • 구름많음양평26.1℃
  • 구름많음이천26.2℃
  • 구름조금인제24.6℃
  • 구름많음홍천26.3℃
  • 맑음태백27.6℃
  • 맑음정선군25.6℃
  • 구름많음제천24.8℃
  • 구름많음보은25.3℃
  • 구름많음천안24.4℃
  • 구름많음보령25.1℃
  • 흐림부여25.0℃
  • 구름많음금산25.6℃
  • 구름많음부안25.3℃
  • 구름많음임실26.9℃
  • 구름많음정읍26.0℃
  • 구름조금남원27.0℃
  • 구름많음장수26.8℃
  • 구름많음고창군26.7℃
  • 구름많음영광군26.1℃
  • 맑음김해시29.9℃
  • 구름많음순창군27.5℃
  • 구름조금북창원28.7℃
  • 맑음양산시29.7℃
  • 구름많음보성군27.0℃
  • 구름조금강진군28.6℃
  • 구름조금장흥28.6℃
  • 구름조금해남27.8℃
  • 구름조금고흥27.9℃
  • 구름조금의령군29.3℃
  • 구름많음함양군30.0℃
  • 구름조금광양시28.7℃
  • 구름많음진도군26.2℃
  • 맑음봉화26.6℃
  • 구름조금영주27.7℃
  • 구름조금문경27.3℃
  • 구름조금청송군26.7℃
  • 맑음영덕29.5℃
  • 구름조금의성28.8℃
  • 맑음구미27.8℃
  • 맑음영천29.6℃
  • 맑음경주시29.7℃
  • 구름조금거창28.5℃
  • 구름많음합천29.5℃
  • 구름조금밀양29.5℃
  • 구름조금산청29.0℃
  • 구름조금거제29.3℃
  • 맑음남해28.8℃
기상청 제공
이재준 고양시장 중소기업 현장 방문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부지역

이재준 고양시장 중소기업 현장 방문

생생한 관계자 고충 청취 애로사항 해결 노력

3.jpg

 

이재준 고양시장은 지난 17()현대유리(대표이사 현영주)를 방문해 운영 관련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현대유리는 직원 35명의 유리 제작시공 기업으로, 그린벨트가 해제된 토당동(삼성당취락지구)에 위치하고 있다.

회사 측은 입지 특성상 발생하는 엄격한 규제와 도로계획에 따른 어려움을 호소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 예정된 도로계획선에 따라 도로를 개설할 경우 현대유리의 2개 건축물을 관통하게 되고, 또 그린벨트가 해제된 취락지구는 제한이 엄격한 관계로 공장 등록조차 어려운 실정이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재준 시장은 도로 개설과 관련해 현재 도로계획시설 변경을 위한 용역을 진행 중으로, 현대유리와 인근 주민들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공장등록과 관련해서는 단독주택 중심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해제 취락지구의 지구단위계획지침은 최초 개발제한구역 해제 입안일 이전에 사용 승인받은 건축물에 한해서만 제조업소가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고양시의 이번 방문은 단 1회의 현장 방문으로 규제를 해소하고 인프라를 확충하기는 어렵더라도, 지자체에서 먼저 기업의 고충을 적극 청취하고 함께 머리를 맞대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큰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4.jpg

 

이 시장은 지역기업이 살아야 고양시 경제와 일자리도 살아난다.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기업 현장을 방문하여 미처 파악하지 못한 현장 곳곳의 애로사항을 정책으로 담아내 기업하기 좋은 고양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형민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