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3 (화)

  • 구름조금속초11.3℃
  • 구름조금11.9℃
  • 맑음철원11.4℃
  • 맑음동두천14.1℃
  • 맑음파주11.8℃
  • 구름조금대관령6.5℃
  • 구름많음백령도9.1℃
  • 박무북강릉10.8℃
  • 구름조금강릉11.0℃
  • 구름조금동해11.1℃
  • 연무서울16.4℃
  • 연무인천13.8℃
  • 구름많음원주16.7℃
  • 구름조금울릉도11.5℃
  • 박무수원14.1℃
  • 구름많음영월13.4℃
  • 구름많음충주15.1℃
  • 구름많음서산13.6℃
  • 구름많음울진11.8℃
  • 구름많음청주19.0℃
  • 흐림대전17.6℃
  • 흐림추풍령13.3℃
  • 구름많음안동11.8℃
  • 흐림상주13.8℃
  • 구름많음포항12.1℃
  • 흐림군산16.2℃
  • 흐림대구12.9℃
  • 흐림전주17.1℃
  • 흐림울산12.0℃
  • 흐림창원12.4℃
  • 흐림광주17.0℃
  • 흐림부산15.0℃
  • 흐림통영15.1℃
  • 흐림목포16.5℃
  • 흐림여수16.1℃
  • 흐림흑산도13.2℃
  • 흐림완도15.4℃
  • 흐림고창15.2℃
  • 흐림순천12.3℃
  • 박무홍성(예)14.7℃
  • 흐림제주18.4℃
  • 흐림고산18.5℃
  • 흐림성산17.0℃
  • 흐림서귀포17.9℃
  • 흐림진주12.3℃
  • 구름많음강화12.3℃
  • 구름많음양평14.2℃
  • 구름많음이천16.2℃
  • 맑음인제10.0℃
  • 구름조금홍천13.4℃
  • 구름조금태백8.2℃
  • 구름많음정선군10.7℃
  • 구름많음제천11.9℃
  • 흐림보은13.3℃
  • 구름많음천안14.5℃
  • 흐림보령13.5℃
  • 흐림부여14.9℃
  • 흐림금산14.7℃
  • 흐림부안15.2℃
  • 흐림임실13.3℃
  • 흐림정읍15.1℃
  • 흐림남원16.2℃
  • 흐림장수12.4℃
  • 흐림고창군15.6℃
  • 흐림영광군15.1℃
  • 흐림김해시14.9℃
  • 흐림순창군14.9℃
  • 흐림북창원13.9℃
  • 흐림양산시14.5℃
  • 흐림보성군13.2℃
  • 흐림강진군14.2℃
  • 흐림장흥15.3℃
  • 흐림해남13.8℃
  • 흐림고흥13.9℃
  • 흐림의령군12.0℃
  • 흐림함양군12.9℃
  • 흐림광양시16.1℃
  • 흐림진도군15.0℃
  • 흐림봉화8.3℃
  • 흐림영주10.9℃
  • 흐림문경12.3℃
  • 흐림청송군7.9℃
  • 흐림영덕8.2℃
  • 흐림의성10.9℃
  • 흐림구미13.9℃
  • 흐림영천10.2℃
  • 흐림경주시9.8℃
  • 흐림거창13.4℃
  • 흐림합천13.1℃
  • 흐림밀양14.0℃
  • 흐림산청14.0℃
  • 흐림거제16.2℃
  • 흐림남해14.4℃
기상청 제공
구리시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기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북부지역

구리시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 기대



6월 개통 구리터널 명칭 결정 브랜드가치 저평가 해소


구리시민의 염원 사업으로 토평동에서 포천시 신북면을 연결하는 구리~포천 민자고속도로가 국가 간선 교통 체계 구축을 위한 노선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126월 착공하여 7년여 만에 오는 6월에 개통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 훈풍 효과 등 경제적 파급력에 대한 기대감이 벌써부터 들썩이며 반기고 있다.


28,723억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총 연장 50.54km로 처음 시점인 남 구리IC부터 종점인 신북IC까지 경기북부 첫 남북 연결 고속도로인 동시에 오는 2025년이면 세종시까지 연결됨으로써 향후 구리시가 교통의 허브도시로 거듭남은 물론 만성적 교통정체 해소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획기적 전환점이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해 1120일 국토지리정보원에서 열린 2016년 제4차 국가지명위원회에서 구리~포천 간 민자고속도로에 설치된 터널 명칭과 관련망우터널이라는 명칭을 내세운 서울시와의 경합에서 구리시가 제안한구리터널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도시 브랜드 상승 가치를 통한 저평가 이미지 개선에도 상당한 영향이 기대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구리-포천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인접 도시에 비해 저평가 된 구리시 부동산 시장에도 훈풍이 예상될 뿐만 아니라 사통팔달의 교통 환경으로 블루칩도시 구현에도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며특히 터널 명칭을 두고 서울시와의 경쟁에서구리터널로 결정지은 것은 구리시민의 쾌거이면서 향후 다양한 분야에서 경제적 파급력으로 확산 될 수 있도록 잘 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