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21 (일)

  • 흐림속초13.4℃
  • 박무13.9℃
  • 흐림철원11.7℃
  • 흐림동두천12.0℃
  • 흐림파주11.6℃
  • 흐림대관령10.6℃
  • 비백령도8.8℃
  • 흐림북강릉13.4℃
  • 흐림강릉14.8℃
  • 구름많음동해13.9℃
  • 박무서울12.7℃
  • 흐림인천12.0℃
  • 흐림원주13.7℃
  • 구름많음울릉도11.4℃
  • 흐림수원12.5℃
  • 흐림영월14.1℃
  • 흐림충주13.6℃
  • 구름많음서산12.9℃
  • 구름많음울진14.8℃
  • 박무청주15.3℃
  • 박무대전15.5℃
  • 구름많음추풍령14.6℃
  • 흐림안동15.1℃
  • 구름많음상주15.6℃
  • 구름많음포항16.5℃
  • 구름많음군산14.5℃
  • 연무대구14.7℃
  • 구름많음전주15.2℃
  • 구름많음울산15.7℃
  • 박무창원12.3℃
  • 박무광주13.0℃
  • 연무부산15.6℃
  • 구름조금통영12.1℃
  • 박무목포12.4℃
  • 박무여수12.6℃
  • 구름조금흑산도13.6℃
  • 구름조금완도13.5℃
  • 구름많음고창11.4℃
  • 구름많음순천11.6℃
  • 박무홍성(예)12.9℃
  • 맑음제주15.9℃
  • 구름조금고산15.3℃
  • 맑음성산14.8℃
  • 맑음서귀포15.5℃
  • 구름조금진주10.1℃
  • 흐림강화11.2℃
  • 흐림양평13.9℃
  • 흐림이천13.2℃
  • 흐림인제13.3℃
  • 흐림홍천13.9℃
  • 구름많음태백12.8℃
  • 구름많음정선군13.9℃
  • 흐림제천12.8℃
  • 흐림보은14.9℃
  • 구름많음천안13.8℃
  • 구름많음보령14.4℃
  • 구름많음부여14.3℃
  • 구름많음금산14.2℃
  • 흐림부안15.0℃
  • 구름많음임실11.9℃
  • 구름많음정읍13.3℃
  • 구름많음남원12.1℃
  • 구름많음장수11.0℃
  • 구름많음고창군12.3℃
  • 구름조금영광군11.1℃
  • 맑음김해시12.7℃
  • 구름많음순창군11.8℃
  • 맑음북창원12.4℃
  • 맑음양산시12.5℃
  • 구름많음보성군11.4℃
  • 구름조금강진군10.7℃
  • 구름많음장흥9.9℃
  • 구름많음해남8.5℃
  • 구름많음고흥10.7℃
  • 구름조금의령군10.1℃
  • 구름많음함양군12.7℃
  • 구름조금광양시13.5℃
  • 구름많음진도군10.2℃
  • 구름많음봉화14.6℃
  • 구름많음영주14.5℃
  • 흐림문경15.2℃
  • 구름많음청송군12.0℃
  • 구름많음영덕16.5℃
  • 구름많음의성14.3℃
  • 흐림구미16.5℃
  • 구름조금영천15.3℃
  • 구름많음경주시10.9℃
  • 구름많음거창11.5℃
  • 구름많음합천11.3℃
  • 맑음밀양10.8℃
  • 구름많음산청12.4℃
  • 구름조금거제12.8℃
  • 구름조금남해13.0℃
기상청 제공
경기도의회 K-컬처밸리 특혜의혹 현지조사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도

경기도의회 K-컬처밸리 특혜의혹 현지조사



행정사무조사특별위원회, 실시

싱가포르 방스완 브라더스 등 의구점 여전히 남아


경기도 K-컬처밸리 사업의 추진과정에서 제기되고 있는 특혜의혹과 계약의 문제점 조사를 위해 구성된 경기도 K-컬처밸리 특혜의혹 행정사무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용수 더민주,파주2)’케이밸리의 외국 투가기업인 싱가폴 방사완 브라더스가 페이퍼 컴퍼니라는 의혹 등이 제기되고 있어 싱가포르 현지조사를 실시했다.


조사특별위원들은 24일 오전 싱가포르 코트라 무역관을 방문하여 싱가포르의 기업법인 등록절차 등을 확인하고, 방사완브라더스가 절차를 지켰는지 여부와 싱가포르 내 방사완브라더스의 평판, 재무구조 등을 확인하였으며, 오후에는 방사완 브라더스 대표를 만나서 사업 추진 과정에 대한 경위를 묻고, 주요 제기되고 있는 의혹에 대해 조사했다.


박용수 위원장은 "현지 조사를 통해 밝혀진 것은 명확한 회사의 재무구조 확인 없이 대표의 신용만으로 SC은행으로부터 거액의 자금이 조달된 점과 이를 CJ에서는 몰랐다고 주장하는 것은 납득이 가질 않고, 무엇보다 테마파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이 회사가 CJ와 컨소시엄을 맺은 것 등은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 외국인투자기업의 혜택을 받기 위한 것이라는 사실에는 변함이 없다고 주장했다.


또 박 위원장은 특별위원회가 종반을 향해 가는 만큼 박수영 행정1부지사를 증인으로 출석 요청하여 사업계획 변경 경위를 조사하고, 외국투자기업에 대한 철저한 신용 조사없이 사업을 진행한 경기도에 대해서도 책임을 묻고, 향후 재발방지 대책을 요구하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상우 기자]

<저작권자(c) 경기미디어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