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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근 거짓말 논란에 위증, SNS 막말 그리고 폭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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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성근 거짓말 논란에 위증, SNS 막말 그리고 폭탄주



지난 10일 정성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음주운전, 아파트전매, SNS상에서의 막말과 비난글, 사무실 무료 사용 의혹 등으로 인사청문회가 정회되는 상태에서 폭탄주를 마신 것으로 보도가 나오고 있어 최악의 일로를 걷고 있다.


이에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대변인은 12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성근 문체부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정회 중에 폭탄주를 마신 것으로 드러났다이 분의 그간 살아온 삶의 문제도 문제지만, 전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되는 인사청문회 정회 중의 음주는 국민을 무시한 안하무인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다.”고 비난했다.


또한 혁신의 대상이어야 할 이런 분이 어떻게 국가혁신의 주체 될 수 있다는 말인가라며 "박근혜 대통령께 촉구한다. 정성근 후보자의 장관지명을 철회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앞서 새정치민주연합 허영일 부대변인은 제자들이 없으면 아무 일도 하지 못하는 무능한 김명수 후보자. 청문회장에서 초지일관 거짓말로 일관하고, 정회 도중 폭탄주까지 마시며 국민과 국회를 우롱한 정성근 후보자. 탈법비리 종합백화점이라는 오명을 남긴 정종섭 후보자. 세 사람은 대통령을 도와서 국가혁신을 수행할 사람들이 아니라 국가혁신의 대상이다라며 싸잡아 논평하고 정성근 후보자의 장관지명을 철회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사진=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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