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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미디어신문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미디어의 다양화, 그리고 언론은 매스미디어에서 소설미디어로 변화하여 우리는 끊임없이 시대적인 개념(패러다임)과 방향설정(트랜드)의 변화를 요구받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생활구조를 근본부터 뒤흔들기도 하고, 삶의 방식마저 바꾸어 놓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평생 동안 학습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쳐지는 현실이 되었습니다.

 

신문, 텔레비전, 라디오, 잡지에 이은 인터넷의 발전과 더불어 이제는 스마트폰이 모든 것을 바꾸어놓고 있습니다.


핸드폰에서 작아지고 얇아지더니 이제는 소형 컴퓨터의 기능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기능만 좋아진 것이 아니라 뉴스소비의 형태를 완전히 바꾸어놓았습니다.

 

이러한 물결이 세상을 발전시키고, 경기미디어신문은 독자와 함께 그 물결을 항해하겠습니다.

 

경기미디어신문은 정의로운 편에 서서 건강한 언론을 형성하겠습니다.

경기미디어신문은 정직하고 겸손하겠습니다.

경기미디어신문은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경기미디어신문은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실천하겠습니다.

 

2012.3 경기미디어신문 대표 이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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